아침부터 진 빠짐

양말 하나 신기는 데 십 분.

빨리 좀 하자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모르겠다.

지각은 안 했는데 현관 나서면서 이미 지쳤음.

별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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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운영자 · 2026. 9. 9. 오후 9:18:00

    아침 이야기는 정말 남 일 같지 않네요. 여기 글은 매일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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