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커뮤니티 — 검사·치료·교육·복지 정보부터 부모의 마음까지.

배우자와 온도가 다른 건 애정이 아니라 정보량 문제일 때가 많습니다
한쪽은 몇 달째 검색하고 상담했고 다른 쪽은 그 과정을 안 거쳤습니다. 같은 사실을 알아도 지나온 시간이 다릅니다. 집에서 백 번 설명하는 것보다 진료에 한 번 같이 가는 편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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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 뉴스발달재활서비스 대상이 6천 명 늘어나는 예산안이 나왔습니다2027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에 발달재활서비스 대상 6,000명 확대가 담겼습니다. 방과후활동 1,500명, 성인 주간활동 5,000명도 함께 늘어납니다. 아직 국회 심사 전이라 확정은 아니지만, 대기 때문에 접어두셨다면 지금 다시 문의해 볼 만합니다.
2026. 9. 10.
느린 아이 뉴스보청기 지원이 올해부터 초등학생까지 넓어졌습니다난청 아동 보청기 지원 연령이 2026년부터 만 6세 미만에서 만 12세 미만으로 확대됐습니다. 장애 등록을 하지 않았어도 되고 소득 기준도 없어졌습니다. 보청기 한 개당 135만 원 한도로 최대 두 개까지,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합니다.
2026.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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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치료센터치료 대기하는 동안 갈 수 있는 곳이 동네에 하나 있습니다2026. 9. 11.육아종합지원센터는 시군구마다 있고 놀이실·장난감 대여·부모교육·양육상담을 운영합니다. 대개 무료이거나 연 1만 원 수준이고 장애 영유아 가정은 면제하는 곳이 있습니다. 등본 한 장이면 가입되고 진단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약물치료약을 먹는 당사자인 아이에게는 뭐라고 설명하고 계신가요2026. 9. 11.몰래 먹이면 들키는 날 아이가 잃는 건 약에 대한 신뢰가 아니라 부모에 대한 신뢰입니다. 착해지는 약이라고 하면 지금 나쁘다는 전제가 깔립니다. 아이가 겪는 실제 어려움에 붙여 나이에 맞게 짧게 설명하세요.
글로벌 리포트형제자매가 어떻게 자라는지는 장애 형제가 있느냐로 갈리지 않았습니다2026. 9. 11.장애 아동의 비장애 형제자매를 추적한 연구들에서 우울 증상이 높게 나오는 면과 친사회적 행동이 높게 나오는 면이 함께 관찰됩니다. 연구자들이 내린 결론은 결과를 가르는 것이 장애 형제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주변 요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댈 자리가 있습니다.
치료치료실에서 배운 걸 집에서 어떻게 잇는지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2026. 9. 10.회기가 사십 분이라 부모에게 설명할 시간이 구조적으로 남지 않습니다. 이번 주에 집에서 뭘 하면 좋을지 하나만 받아 오시고, 따로 시간을 내는 대신 이미 매일 하는 일에 붙이세요. 말을 건네고 3~5초 기다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검사·진단발달검사 결과는 그날 아이 컨디션에 흔들립니다2026. 9. 10.검사 결과지의 숫자는 그 시간에 아이가 보여준 것을 적은 것입니다. 잠·배고픔·낯가림이 실제로 수행에 영향을 줍니다. 결과지의 검사 태도 칸을 먼저 보고, 집에서는 되는 것을 검사자에게 반드시 전하세요.
글로벌 리포트자폐 아이를 돌보는 부모 45%가 우울을 겪는다는 조사가 있습니다2026. 9. 10.2024년 메타분석에서 자폐 아동 보호자의 약 45%가 우울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지역별로 38~54%로 갈렸고 우리나라가 속한 서태평양은 40%였습니다. 성격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이고,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상담부터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느린 아이 뉴스발달재활서비스 대상이 6천 명 늘어나는 예산안이 나왔습니다2026. 9. 10.2027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에 발달재활서비스 대상 6,000명 확대가 담겼습니다. 방과후활동 1,500명, 성인 주간활동 5,000명도 함께 늘어납니다. 아직 국회 심사 전이라 확정은 아니지만, 대기 때문에 접어두셨다면 지금 다시 문의해 볼 만합니다.
무료 치료센터영유아 건강검진 문진표는 그냥 넘기는 종이가 아닙니다2026. 9. 9.국가 영유아 건강검진에는 생후 4~71개월 대상 발달선별검사(K-DST)가 무료로 들어 있습니다. 부모가 직접 채우는 문진표라 어떻게 답하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잘하는 날이 아니라 평소를 기준으로 쓰고, 결과지는 받아서 보관합니다.
이해·특징더보기 →
이해·특징되던 것이 안 되기 시작했다면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2026. 9. 7.되던 게 잠깐 안 되는 일은 발달 과정에서 흔하고, 먼저 볼 곳은 아이가 아니라 환경입니다. 다만 쓰던 말이 사라지거나 여러 영역이 같이 내려가거나 한 달을 넘기면 그때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해·특징계속 만지고 부딪히는 아이는 감각을 찾는 중입니다2026. 9. 6.감각 문제는 예민한 쪽만 있는 게 아닙니다. 자극이 덜 들어와 스스로 만들어 내는 아이가 있습니다. 못 하게 막는 대신 미는 힘·씹기·흔들림을 시간표에 미리 넣으면 무너지기 전에 채워집니다.
이해·특징입에 넣어 보지도 않는다면 맛 문제가 아닙니다2026. 9. 4.맛이 문제면 먹어 보고 뱉습니다. 감각이면 보고 냄새 맡는 데서 끝납니다. 목표를 먹기에서 가까워지기로 낮추고, 뱉어도 된다고 미리 말해 주면 입에 넣습니다.
이해·특징떼쓰는 것과 조절이 끊긴 것은 다릅니다2026. 9. 3.들어줬는데도 안 그치면 떼쓰기가 아닙니다. 원하는 걸 못 얻어서가 아니라 감당할 양을 넘긴 겁니다. 이때는 설명도 협상도 안 통하고, 줄이고 기다리는 쪽이 빠릅니다.
검사·진단더보기 →
검사·진단발달검사 결과는 그날 아이 컨디션에 흔들립니다2026. 9. 10.검사 결과지의 숫자는 그 시간에 아이가 보여준 것을 적은 것입니다. 잠·배고픔·낯가림이 실제로 수행에 영향을 줍니다. 결과지의 검사 태도 칸을 먼저 보고, 집에서는 되는 것을 검사자에게 반드시 전하세요.
검사·진단진단명이 바뀌었다는 말을 들으면 먼저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2026. 9. 2.첫 진단이 틀렸다는 뜻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보다 먼저 볼 것은 무엇이 달라져서 바뀌었나, 지원이 달라지나, 치료 방향이 달라지나 셋입니다.
검사·진단재검사에서 같은 검사를 또 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2026. 8. 30.검사는 시험이 아니라 또래 중 어디쯤인지 재는 자입니다. 자를 바꾸면 작년과 비교가 안 됩니다. 다만 너무 자주 하면 아이가 문제를 기억해 점수만 오릅니다. 백분위가 그대로여도 후퇴가 아닙니다.
검사·진단검사 결과지의 백분위와 표준점수는 같은 걸 다르게 적은 겁니다2026. 8. 28.표준점수(평균 100·표준편차 15)와 백분위는 같은 위치를 다른 눈금으로 적은 것입니다. 백분위는 가운데에서 제일 크게 움직이고 양끝으로 갈수록 둔해져서, 아래쪽 아이는 점수가 실제로 올라도 숫자가 조금밖에 안 움직입니다.
약물치료더보기 →
약물치료약을 먹는 당사자인 아이에게는 뭐라고 설명하고 계신가요2026. 9. 11.몰래 먹이면 들키는 날 아이가 잃는 건 약에 대한 신뢰가 아니라 부모에 대한 신뢰입니다. 착해지는 약이라고 하면 지금 나쁘다는 전제가 깔립니다. 아이가 겪는 실제 어려움에 붙여 나이에 맞게 짧게 설명하세요.
약물치료방학에 약을 쉬어도 되냐는 질문에는 조건이 붙습니다2026. 9. 9.약을 일정 기간 쉬는 것은 실제로 쓰이는 방법이지만 모두에게 권하는 표준은 아닙니다. 주로 식욕 저하로 체중·성장이 걸릴 때 고려합니다. 기준은 학사일정이 아니라 그 약을 왜 쓰고 있는지이고, 중단은 반드시 처방의와 정합니다.
약물치료약을 시작할지 못 정하는 건 정보가 없어서가 아닙니다2026. 8. 31.인터넷 사례는 우리 아이 이야기가 아니라 판단 재료가 되기 어렵습니다. 힘든 장면 셋, 그게 아이한테 남기는 것, 약 말고 해 본 것, 제일 무서운 것을 적으면 진료실에서 물어볼 것이 그 종이에서 나옵니다.
약물치료약이 잘 듣냐는 질문에 답하려면 종이 한 장이 필요합니다2026. 8. 30.기억으로 답하면 가장 최근 이틀만 말하게 됩니다. 냉장고에 붙여두고 하루 세 칸만 채우면 두 주가 갑니다. 효과가 도는 시간, 식사와 수면, 학교와 집의 차이, 주말과 평일의 차이 네 가지가 특히 쓸모 있습니다.
치료더보기 →
치료치료실에서 배운 걸 집에서 어떻게 잇는지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2026. 9. 10.회기가 사십 분이라 부모에게 설명할 시간이 구조적으로 남지 않습니다. 이번 주에 집에서 뭘 하면 좋을지 하나만 받아 오시고, 따로 시간을 내는 대신 이미 매일 하는 일에 붙이세요. 말을 건네고 3~5초 기다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치료치료 선생님이 바뀐다는 말을 들으면 인계가 먼저입니다2026. 9. 5.회기 기록에는 남지만 문서에 안 남는 것들이 있습니다. 시작 루틴, 통하는 지시 방식, 무너지는 신호, 현재 단계. 마지막 회기에 이 넷을 물어 한 장으로 옮기면 새 선생님이 알아내는 몇 주를 줄입니다.
치료치료실을 옮길 때 아이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2026. 9. 1.진단명과 점수는 서류에 있습니다. 서류에 없는 건 어디까지 왔는지, 무엇이 먹혔는지, 특히 무엇이 안 먹혔는지입니다. 마지막 회기 전에 종결 소견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치료치료를 줄이는 결정이 늘리는 결정보다 어렵습니다2026. 8. 29.늘리는 데는 근거가 필요 없지만 줄이려면 근거가 필요하고 죄책감이 먼저 옵니다. 아이가 소진되면 같은 회기를 해도 남는 게 줄어듭니다. 회기를 줄이는 대신 집에서 할 것을 받아오면 중단이 아니라 형태를 바꾸는 것입니다.
교육·학교더보기 →
교육·학교방과후 수업을 시킬지 정하는 기준이 있습니다2026. 9. 6.돌봄인지 배움인지를 먼저 정하면 고르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하교 후 무너지는 아이는 이미 정원을 쓴 상태이고, 일주일에 빈 날이 며칠 남는지 세어 봐야 합니다. 중간에 빼는 것도 실패가 아니라 확인입니다.
교육·학교친구가 없다고 말할 때 물어볼 것이 따로 있습니다2026. 9. 5.같은 말이 네 가지 상황을 덮고 있습니다. 방법을 모르는 것, 혼자가 편한 것, 한 명과 틀어진 것, 배제되는 것. 감정을 캐묻는 대신 그날 장면을 시간 순으로 물으면 아이가 답할 수 있고, 어느 쪽인지 갈립니다.
교육·학교아이가 놀림받고 왔을 때는 순서를 정해두면 됩니다2026. 9. 4.캐물으면 다음부터 말을 안 합니다. 시간 순서로 짧게 묻고, 아이가 쓴 말 그대로 적어 둡니다. 학교에는 상대 아이보다 우리 아이가 안전할 자리를 요청하는 편이 실제로 통합니다.
교육·학교운동회나 학예회 같은 날이 유독 힘든 이유가 있습니다2026. 9. 3.그날은 소리·시간표·자리·사람이 한꺼번에 바뀝니다. 아이가 평소 쓰던 방법이 전부 막혀서 훨씬 빨리 소진됩니다. 순서표와 쉴 자리 두 가지만 미리 여쭤도 절반이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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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치료센터치료 대기하는 동안 갈 수 있는 곳이 동네에 하나 있습니다2026. 9. 11.육아종합지원센터는 시군구마다 있고 놀이실·장난감 대여·부모교육·양육상담을 운영합니다. 대개 무료이거나 연 1만 원 수준이고 장애 영유아 가정은 면제하는 곳이 있습니다. 등본 한 장이면 가입되고 진단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무료 치료센터영유아 건강검진 문진표는 그냥 넘기는 종이가 아닙니다2026. 9. 9.국가 영유아 건강검진에는 생후 4~71개월 대상 발달선별검사(K-DST)가 무료로 들어 있습니다. 부모가 직접 채우는 문진표라 어떻게 답하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잘하는 날이 아니라 평소를 기준으로 쓰고, 결과지는 받아서 보관합니다.
무료 치료센터부모가 받을 수 있는 것들은 따로 있습니다2026. 9. 8.국립특수교육원 온맘에 부모 지원이 모여 있습니다. 부모교육지원·부모상담지원·가족휴식지원 세 가지이고, 상담은 회당 50~100분에 월 3~4회 이상으로 12개월입니다. 9세 미만이면 장애 등록 전에도 의사 소견서로 신청됩니다. 다만 무료가 아니라 본인부담이 월 4천원에서 4만원 있습니다.
무료 치료센터치료 기관에 전화할 때 대기 기간부터 묻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2026. 8. 31.대기부터 물으면 길어요로 끝나고 아무것도 결정 못 합니다. 먼저 물을 것은 우리 아이가 여기 맞는 곳인가입니다. 다섯 가지면 5분에 끝나고, 마지막 질문(추천해 주실 곳)이 의외로 값이 큽니다.
보험·복지더보기 →
보험·복지돌보미를 집으로 부를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2026. 9. 8.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으로 교육받은 돌보미를 집에 부를 수 있습니다. 18세 미만이고 장애 정도가 심한 것으로 등록된 아이가 있는 가정이 대상이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는 무료, 넘으면 이용료의 40%를 냅니다.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합니다.
부모 마음더보기 →
부모 마음또래와 비교하게 될 때 기준을 바꾸면 보입니다2026. 9. 8.검사지의 백분위는 또래와 견준 상대적 위치라, 아이가 늘어도 또래가 같이 늘면 숫자가 안 움직입니다. 기준을 석 달 전 우리 아이로 바꾸고 말·몸·스스로 하는 것 세 가지를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두면 변화가 보이고, 재평가와 학교 상담에서도 자료가 됩니다.
부모 마음아이 앞에서 무례한 말이 나오면 아이가 먼저 봅니다2026. 9. 7.아이는 그 사람이 한 말보다 부모가 어떻게 했는지를 봅니다. 논쟁을 이길 필요는 없고 한 문장으로 끊으면 됩니다. 반복되는 사람은 그 자리 말고 다른 날 따로 요청하는 편이 통합니다.
부모 마음아이 사진을 올리기 전에 정해둘 것이 있습니다2026. 9. 5.지금의 아이는 동의할 수 없고, 지워도 남습니다. 성장 기록과 의료 정보는 다른 정보라 공개 범위를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얼굴·이름·위치 세 가지만 확인하면 기록하고 싶은 마음을 접지 않아도 됩니다.
부모 마음좋다는 걸 계속 권하는 사람에게는 대답을 정해두면 됩니다2026. 9. 3.권하는 사람은 한 번이지만 받는 쪽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번 받습니다. 상대에 따라 세 단계로 정해두면 매번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만 하던 치료를 끊으라는 말은 그 자리에서 거릅니다.
함께 이겨내기더보기 →
함께 이겨내기배우자와 온도가 다른 건 애정이 아니라 정보량 문제일 때가 많습니다2026. 9. 11.한쪽은 몇 달째 검색하고 상담했고 다른 쪽은 그 과정을 안 거쳤습니다. 같은 사실을 알아도 지나온 시간이 다릅니다. 집에서 백 번 설명하는 것보다 진료에 한 번 같이 가는 편이 빠릅니다.
함께 이겨내기자조모임을 처음 나갈 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2026. 9. 8.자조모임은 지역 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애인복지관·육아종합지원센터 세 곳에 물어보면 찾을 수 있고, 지금 없으면 다음 모집 시기까지 물어두는 게 좋습니다. 첫 모임은 듣기만 해도 되고, 조언이 강요되거나 아이 상태로 서열이 생기는 자리라면 안 나가셔도 됩니다.
함께 이겨내기아이가 다쳐서 왔는데 설명을 못 할 때가 있습니다2026. 9. 7.설명을 못 하는 이유는 시간 순서, 기억, 혼날 걱정 등 여러 가지입니다. 캐묻는 대신 그날을 시간 순으로 밟고, 유도 질문을 피하고, 몸을 먼저 봅니다. 학교에는 사실을 묻는 편이 답이 정확합니다.
함께 이겨내기아이를 맡기고 나가는 게 불편하다면 순서가 있습니다2026. 9. 6.느린 아이는 낯선 사람에게 자기 상태를 설명하지 못해서 걱정이 근거가 있습니다. 신호·통하는 것·하지 말 것·연락 기준을 한 장으로 남기고 30분부터 늘려 가면 됩니다. 그 종이는 조부모·치료실·담임에게 계속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