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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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가확인 (3분)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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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세 미만 아이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가 3년간 964명이었고, 식약처는 연령 기준을 넣는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느린 아이 뉴스6세 미만 아이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가 3년간 964명이었고, 식약처는 연령 기준을 넣는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10월 13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2023~2025년 6세 미만 964명에게 메틸페니데이트가 4,923건 처방됐고 그중 2~4세가 145명이었다는 자료가 공개됐습니다(서미화 의원). 허가사항은 5세 이하 사용을 경고하고 식약처 가이드는 만 6세 이상을 권고하지만,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에는 연령 기준이 없어 식약처가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6세 미만은 부모 행동 관리 훈련이 먼저이고, 이미 먹고 있다면 혼자 끊지 말고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2026. 10. 15.
  • 10대 ADHD 치료제 처방이 3년 새 2.3배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가깝습니다
    느린 아이 뉴스10대 ADHD 치료제 처방이 3년 새 2.3배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가깝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강경숙 의원실 국정감사 자료, 10월 2일 공개)에 따르면 10~19세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 7,447명에서 2025년 10만 6,997명으로 3년 사이 2.3배가 됐고, 올해 상반기에만 9만 8,682명입니다. 늘어난 이유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아이는 의사와 정한 계획대로 먹고, 처방과 다른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2026. 10. 6.
  • 부산에도 발달지연 영유아까지 맡는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느린 아이 뉴스부산에도 발달지연 영유아까지 맡는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2026년 8월 14일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운영하는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장애아동·발달장애인과 가족, 발달지연 위험 영유아까지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 영유아 발달상담·조기개입, 부모교육·가족지원을 합니다. 문의는 051-714-7241이고, 다른 지역은 사는 곳의 시·도 센터에 같은 질문을 해 볼 수 있습니다.

    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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