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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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유분증은 대부분 아이가 일부러 하는 행동이 아니라 변비에서 시작됩니다
- 정보아동심리상담은 비용이 부담스러우면 주민센터에서 바우처로 신청하는 길이 있습니다
- 정보콘서타 용량은 처음 먹는 아이라면 18mg에서 시작해 반응을 보며 의사가 맞춰 갑니다
- 정보아토피 보습제를 바를 때마다 도망가는 아이는 촉감이 힘들 수 있어서, 제형과 방법을 바꿔 볼 수 있습니다
- 정보ADHD 실비 청구는 진료비와 약값을 실손24로 보낼 수 있지만 연계된 병원·약국만 됩니다
- 정보에듀에이블이 아니라 국립특수교육원 연수정보시스템에서 학부모도 원격연수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정보자폐·지적장애·발달지연이 있는 아이도 18세 미만이면 실종 사전등록을 비용 없이 할 수 있습니다
- 정보조음장애는 나이에 비해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것이라서, 어떤 소리를 언제부터 틀리는지부터 적어 두세요
- 정보장애인 주차표지는 함께 사는 부모 명의 차에도 나오지만, 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아이가 탔을 때만 씁니다
- 정보ADHD 유전은 쌍둥이 연구에서 영향이 큰 편으로 나오지만, 유전자 검사로 ADHD를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 정보상동행동은 자폐가 없는 아이에게도 나타나서, 막기 전에 언제·어디서 하는지부터 적어 두세요
- 정보손톱 물어뜯기는 혼내기보다 언제 물어뜯는지부터 적어 보면 줄일 방법을 찾기 쉽습니다
- 정보장애인복지카드 혜택은 아이에게도 적용되고, 장애 정도가 심하면 고궁·박물관·KTX에서 보호자 1명도 함께 받습니다
- 정보야뇨증은 만 5세가 지나도 밤에 오줌을 싸는 일이 이어지는 것이고, ADHD 아이에게 더 흔하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 정보콘서타 부작용으로는 배 아픔·입맛·잠 문제가 흔하게 보고돼서, 처음 몇 주는 먹은 양과 잠든 시각을 적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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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실 옮기기 전에 제가 확인했던 것들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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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보다 먼저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권합니다2026. 10. 10.미국 CDC는 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약을 시도하기 전에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첫 치료로 권하고, 6세 이상에게는 약과 행동치료를 함께 권합니다. 부모는 보통 치료사와 8~16회 만나 칭찬, 구조, 일관된 규칙을 쓰는 방법을 배우고 집에서 연습합니다. 진료 때 부모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선별검사를 따로 하라고 권합니다2026. 10. 4.미국소아과학회 2020년 임상보고서는 9·18·30개월 일반 발달선별과 별도로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전용 선별검사를 하라고 권합니다. 자폐는 드물지 않고 18개월에도 진단할 수 있으며 근거 있는 개입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의 느낌만으로는 넷 중 셋을 놓쳤습니다. 선별 결과는 진단이 아니니, 마음에 걸리는 장면은 적어서 직접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자폐 아이에게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정리한 미국 보고서가 있습니다2026. 10. 3.미국 자폐 근거·실천 정보센터(NCAEP)의 2020년 보고서는 1990~2017년 자폐 중재 연구 972편을 검토해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꼽았습니다. 시각적 지원·부모가 실행하는 중재·과제 분석 등이 들어 있습니다. 목록은 보증서가 아니라 아이의 목표에 맞춰 고르고 치료실에 물어볼 거리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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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 뉴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 일부를 필요한 서비스에 직접 쓰는 시범사업이고, 나주에서는 장애아동 축구교실이 생겼습니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의 일부를 개인 예산으로 바꿔 필요한 물품·서비스를 직접 고르는 제도로, 2024년 1차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금 3차가 진행 중이며 내년 4차에는 카드 방식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활동지원·주간방과후활동·발달재활 등 바우처 자격이 있는 장애인이 시범 지역에서 참여합니다. 2026년 3차 신청은 2월에 마감됐으니 4차 공고를 지켜보세요.
2026. 10. 16.
느린 아이 뉴스6세 미만 아이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가 3년간 964명이었고, 식약처는 연령 기준을 넣는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10월 13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2023~2025년 6세 미만 964명에게 메틸페니데이트가 4,923건 처방됐고 그중 2~4세가 145명이었다는 자료가 공개됐습니다(서미화 의원). 허가사항은 5세 이하 사용을 경고하고 식약처 가이드는 만 6세 이상을 권고하지만,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에는 연령 기준이 없어 식약처가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6세 미만은 부모 행동 관리 훈련이 먼저이고, 이미 먹고 있다면 혼자 끊지 말고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2026. 10. 15.
느린 아이 뉴스10대 ADHD 치료제 처방이 3년 새 2.3배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가깝습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강경숙 의원실 국정감사 자료, 10월 2일 공개)에 따르면 10~19세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 7,447명에서 2025년 10만 6,997명으로 3년 사이 2.3배가 됐고, 올해 상반기에만 9만 8,682명입니다. 늘어난 이유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아이는 의사와 정한 계획대로 먹고, 처방과 다른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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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특징유분증은 대부분 아이가 일부러 하는 행동이 아니라 변비에서 시작됩니다2026. 10. 24.배변 훈련이 끝난 줄 알았던 아이의 속옷에 변이 묻어 나와도, 유분증은 대부분 아이가 일부러 하는 행동이 아니라 변이 쌓였다 새는 변비에서 시작됩니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4세 이상 아이가 3개월 동안 월 1회 이상 반복하면 진단 기준에 해당하고, 변비가 있는 유형이 거의 80%입니다. 미국소아과학회는 탓하고 벌주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고 스트레스만 키울 수 있다고 안내하며, 배변 훈련 뒤에도 이어지면 소아청소년과와 상의하라고 합니다. ADHD 아이에게는 변이 새는 일이 더 많다는 연구가 있지만 연구마다 강도가 달라 연관으로만 읽어야 합니다.
무료 치료센터아동심리상담은 비용이 부담스러우면 주민센터에서 바우처로 신청하는 길이 있습니다2026. 10. 24.담임 선생님이 상담을 권했는데 사설 상담소의 회당 비용 앞에서 몇 달을 이어 갈 엄두가 나지 않을 때,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바우처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2026년 보건복지부 표준모델은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정의 만 18세 이하 아이에게 월 4회(주 1회 50분)를 12개월 지원하고, 월 18만 원 가격 중 본인부담금은 등급에 따라 월 18,000원·36,000원·54,000원입니다. 다만 신청에는 6개월 이내 발급한 진단서(소견서)와 임상심리평가 결과지가 필요하고, 하는 시·군·구인지와 정원, 본인부담은 지역마다 달라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올해 사업계획을 먼저 물어야 합니다.
약물치료콘서타 용량은 처음 먹는 아이라면 18mg에서 시작해 반응을 보며 의사가 맞춰 갑니다2026. 10. 24.처방전에 콘서타 18mg이 찍혀 나왔는데 같은 반 아이는 36mg을 먹는다고 하면 우리 아이만 적게 먹는 건가 싶어집니다. 식약처 허가사항에서 6~17세가 처음 시작하는 용량은 모두 18mg이고, 올릴 때는 1주 간격으로 18mg씩 올릴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루 최대는 6~12세 54mg, 13~17세 72mg(체중 1kg당 2mg 이내)이지만 용량은 체중으로 계산하지 않고 아이의 반응을 보며 처방한 의사가 정합니다. 정제는 씹거나 자르지 않고 통째로 삼킵니다.
치료아토피 보습제를 바를 때마다 도망가는 아이는 촉감이 힘들 수 있어서, 제형과 방법을 바꿔 볼 수 있습니다2026. 10. 23.NICE·미국피부과학회·질병관리청은 아토피 보습을 치료의 바탕으로 두지만, 영국 아이 550명 임상시험에서 로션·크림·젤·연고의 16주 습진 중증도는 같았습니다. 자폐 진단 기준에는 특정 질감에 대한 거부 반응이 들어 있고 ADHD에서도 감각 민감도가 높게 나왔으며, NICE는 직접 바르는 보습제를 못 견디는 아이가 있음을 알고 받아들이기 어려우면 바르는 방법이나 보습제를 바꾸라고 합니다. 영국 NHS의 어린이 치료·작업치료 자료와 습진 단체 자료에는 끝을 미리 알리고, 단단히 한 방향으로 쓸어내리고, 아이가 직접 바르게 하는 방법이 있지만 보습제로 시험된 것은 아닙니다. 못 바르는 이유를 진료 때 먼저 말하면 제형과 방법을 바꿀 선택지가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