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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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알림장과 준비물을 자주 빠뜨리는 아이에게는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어 주세요
- 정보아이 진단을 누구에게 언제 말할지는 한 번에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정보손톱 깎기를 유난히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한 번에 다 깎으려 하지 마세요
- 정보작업치료사는 국가면허를 가진 의료기사이고, 아이의 일상 동작과 활동을 치료합니다
- 정보아침 준비가 매일 전쟁이라면 할 일을 전날 밤으로 옮겨 보세요
- 뉴스10대 ADHD 치료제 처방이 3년 새 2.3배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가깝습니다
- 정보자폐 증상은 사회적 의사소통과 반복적인 행동, 두 갈래로 나눠 봅니다
- 정보ADHD 테스트는 병원에 가볼지 가늠하는 도구이고, 진단은 부모와 교사의 관찰을 함께 모아 합니다
- 정보단톡방 대화에 끼기 어려운 날에는 알림을 꺼 두어도 괜찮습니다
- 정보놀이를 끝낼 때마다 우는 아이에게는 끝나기 5분 전에 미리 알려 주세요
- 정보ADHD 증상은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 두 갈래로 보고, 12세 이전에 시작돼야 합니다
- 정보경계성 지능장애라는 말은 진단명이 아니라 경계선 지능을 가리킵니다
- 정보「우리 애도 그랬어」라는 말이 위로가 안 되는 날이 있습니다
- 정보머리 감기를 전쟁처럼 싫어하는 아이는 물이 얼굴에 닿는 순서부터 바꿔 보세요
- 글로벌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선별검사를 따로 하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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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오셨나요? 여기에 인사 한 줄만 남겨 주세요 [18]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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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 결과지에 있는 백분위·표준점수, 어떻게 읽는 건가요2026. 8. 5.
- 말이 늦은데 언어치료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2026. 8. 5.
- 종합심리검사랑 발달검사, 뭐가 다른가요 — 제일 많이 나오는 질문이라 정리했습니다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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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 아이 상태를 알려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2026. 8. 5.
- 약 먹고 밥을 안 먹어요 — 어떻게 넘기셨나요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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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후기는 이렇게 써주시면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2026. 8. 5.
- 치료실 옮기기 전에 제가 확인했던 것들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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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선별검사를 따로 하라고 권합니다2026. 10. 4.미국소아과학회 2020년 임상보고서는 9·18·30개월 일반 발달선별과 별도로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전용 선별검사를 하라고 권합니다. 자폐는 드물지 않고 18개월에도 진단할 수 있으며 근거 있는 개입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의 느낌만으로는 넷 중 셋을 놓쳤습니다. 선별 결과는 진단이 아니니, 마음에 걸리는 장면은 적어서 직접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자폐 아이에게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정리한 미국 보고서가 있습니다2026. 10. 3.미국 자폐 근거·실천 정보센터(NCAEP)의 2020년 보고서는 1990~2017년 자폐 중재 연구 972편을 검토해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꼽았습니다. 시각적 지원·부모가 실행하는 중재·과제 분석 등이 들어 있습니다. 목록은 보증서가 아니라 아이의 목표에 맞춰 고르고 치료실에 물어볼 거리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글로벌 리포트미국 발달 체크리스트는 2022년에 넷 중 셋이 하는 나이로 기준을 바꿨습니다2026. 10. 2.미국 질병통제센터와 미국소아과학회는 2022년 발달 이정표 체크리스트를 그 나이에 절반(50%)이 하는 것에서 대부분(75% 이상)이 하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절반 기준은 「지켜보자」며 기다리게 만들기 쉬워서입니다. 항목을 못 한다고 진단은 아니지만, 다음 검진까지 기다리지 말고 의사에게 물어볼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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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 뉴스10대 ADHD 치료제 처방이 3년 새 2.3배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가깝습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강경숙 의원실 국정감사 자료, 10월 2일 공개)에 따르면 10~19세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 7,447명에서 2025년 10만 6,997명으로 3년 사이 2.3배가 됐고, 올해 상반기에만 9만 8,682명입니다. 늘어난 이유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아이는 의사와 정한 계획대로 먹고, 처방과 다른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2026. 10. 6.
느린 아이 뉴스부산에도 발달지연 영유아까지 맡는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2026년 8월 14일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운영하는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장애아동·발달장애인과 가족, 발달지연 위험 영유아까지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 영유아 발달상담·조기개입, 부모교육·가족지원을 합니다. 문의는 051-714-7241이고, 다른 지역은 사는 곳의 시·도 센터에 같은 질문을 해 볼 수 있습니다.
2026. 10. 1.
느린 아이 뉴스서울에서 발달지연 영유아 가정으로 전문가가 찾아오는 양육코칭이 시작됐습니다한국장애인개발원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9월 23일부터 발달지연 영유아 가정으로 찾아가는 양육코칭을 시작했습니다. 언어재활사·작업치료사·물리치료사·사회복지사 팀이 주 1회 40분 방문하고 무료입니다. 서울 거주 6세 미만으로 심화평가 권고, 발달재활서비스 결정, 장애 의심 소견서, 장애 등록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됩니다.
2026.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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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교알림장과 준비물을 자주 빠뜨리는 아이에게는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어 주세요2026. 10. 7.준비물을 자주 빠뜨리는 건 의지보다 할 일을 붙잡아 두는 힘의 차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방 두는 자리를 하나로 정하고, 요일별 그림 체크리스트를 붙이고, 매일 같은 시각에 알림장을 확인하세요. 담임 선생님과 작은 약속 하나를 정하고, 빠뜨린 날은 다음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부모 마음아이 진단을 누구에게 언제 말할지는 한 번에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2026. 10. 7.아이 진단을 모두에게 알릴 의무는 없고, 알릴 범위와 때는 부모가 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직접 돌보는 사람에게는 자세히, 가끔 만나는 사람에게는 짧게 말하고, 짧은 문장 하나와 구체적인 부탁 하나를 준비해 두세요. 알리는 범위는 언제든 다시 정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이겨내기손톱 깎기를 유난히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한 번에 다 깎으려 하지 마세요2026. 10. 7.손톱 깎기가 무서운 건 소리, 손을 잡히는 느낌, 끝을 모르는 시간이 겹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를 미리 보여 주고, 하루에 나눠서 깎고, 남은 개수를 세어 주세요. 목욕 뒤에, 아이가 손을 올려놓게 하고, 어느 손부터 할지 같은 작은 선택을 맡기면 덜 무서워합니다.
치료작업치료사는 국가면허를 가진 의료기사이고, 아이의 일상 동작과 활동을 치료합니다2026. 10. 7.작업치료사는 국가시험에 합격한 뒤 보건복지부 면허를 받은 의료기사로, 법에 정한 업무는 신체적·정신적 기능장애를 회복시키기 위한 작업요법적 치료입니다. 아이에게는 놀이, 밥 먹기, 옷 입기, 글씨 쓰기가 모두 작업입니다. 첫 상담에서 치료사 자격, 평가 방법, 목표 점검, 집에서 할 활동을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