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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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진단을 들은 날 저녁에는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속상한 날 (익명)치워도 치워도
- 정보진료 전에 담임에게 학교 모습을 부탁할 때는 장면으로 적어 달라고 하세요
- 정보ADHD 약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는 항목이 지침에 정리돼 있습니다
- 정보ADHD는 체크리스트 점수 하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 정보치료비 영수증은 한곳에만 모아도 쓸 데가 세 군데로 늘어납니다
- 정보치료사 자격은 국가면허와 민간자격으로 나뉩니다
- 정보발달센터 치료비를 실손으로 청구하기 전에 자격부터 확인하세요
- 뉴스서울에서 발달지연 영유아 가정으로 전문가가 찾아오는 양육코칭이 시작됐습니다
- 정보상담 다녀온 저녁에 아이에게는 사실 하나와 계획 하나만 말합니다
- 정보통합교육과 통합학급, 특수학급은 서로 다른 말입니다
- 정보ADHD 약을 먹는 동안 키는 6개월마다 재는 것이 기준입니다
- 정보통합학급에 있어도 학교는 통합교육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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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발달장애 자녀를 키우는 부모는 심리상담을 월 16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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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세계보건기구가 고친 자폐 추정치는 127명 중 1명입니다2026. 9. 24.세계보건기구는 2025년 9월에 고친 자폐 안내문에서 2021년 기준 약 127명 중 1명으로 추정했습니다. 다만 같은 문서가 이 값은 평균이고 연구마다 수치가 크게 다르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WHO가 권하는 것은 숫자 암기가 아니라 아이 발달을 정기적으로 지켜보는 것입니다.
글로벌 리포트유니세프는 장애가 있는 아이가 조기 자극을 받을 가능성이 24% 낮다고 봤습니다2026. 9. 22.유니세프 보고서 「Seen, Counted, Included」(2021)는 장애가 있는 아이를 전 세계 약 2억 4천만 명으로 추정했고, 장애가 없는 아이보다 조기 자극과 반응적 돌봄을 받을 가능성이 24% 낮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도 등록 전부터 쓸 수 있는 조기 개입 제도가 있습니다.
글로벌 리포트세계보건기구가 센 숫자는 3억 1,700만 명이었습니다2026. 9. 19.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는 2023년 공동보고서에서 2019년 기준 발달장애로 이어지는 건강 상태를 가진 아동·청소년을 전 세계 3억 1,700만 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우선 과제 중 하나가 양육자에게 알리고 지원하라는 것입니다.
NEWS 느린 아이 뉴스더보기 →
느린 아이 뉴스서울에서 발달지연 영유아 가정으로 전문가가 찾아오는 양육코칭이 시작됐습니다한국장애인개발원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9월 23일부터 발달지연 영유아 가정으로 찾아가는 양육코칭을 시작했습니다. 언어재활사·작업치료사·물리치료사·사회복지사 팀이 주 1회 40분 방문하고 무료입니다. 서울 거주 6세 미만으로 심화평가 권고, 발달재활서비스 결정, 장애 의심 소견서, 장애 등록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됩니다.
2026. 9. 26.
느린 아이 뉴스장애아 가족 돌봄 시간이 내년에는 1년 1,320시간으로 늘어날 계획입니다정부가 9월 10일 발표한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에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 1,200→1,320시간, 전문·통합 어린이집 2,008→2,088곳, 발달재활서비스 11만→11만 6천 명 확대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2027년 예산안 기준이라 국회 심의 뒤 확정됩니다.
2026. 9. 22.
느린 아이 뉴스특수교육대상자 가운데 자폐성장애 학생이 4년 새 69% 늘었습니다교육부 2026 특수교육통계(4월 기준)에서 특수교육대상자는 12만 4,195명으로 1년 새 2.9% 늘었습니다. 4년 동안 자폐성장애가 69.2%, 발달지체가 34.1% 늘었고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가 초등학생입니다. 자리가 빠듯해지는 흐름이라 입학 준비는 가을부터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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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마음진단을 들은 날 저녁에는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2026. 9. 27.진단을 들은 날 저녁에 모든 것을 정하려고 하면 지칩니다. 배우자와는 들은 것, 느낀 것, 이번 주 할 일 하나만 나누면 충분합니다. 부모의 정신건강도 진단 과정에서 평가할 대상이라고 NICE 지침은 적고 있습니다.
교육·학교진료 전에 담임에게 학교 모습을 부탁할 때는 장면으로 적어 달라고 하세요2026. 9. 27.ADHD 평가에서는 증상이 두 곳 이상의 장면에서 나타나는지가 판단에 들어가고, 애매할 때는 학교 관찰이 유용하다고 NICE 지침은 적고 있습니다. 담임에게 부탁할 때는 기간을 정하고, 수업·과제·쉬는 시간·지시 네 장면을 판단 대신 장면으로 적어 달라고 하세요.
약물치료ADHD 약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는 항목이 지침에 정리돼 있습니다2026. 9. 27.영국 NICE ADHD 지침은 약을 시작하기 전에 병력, 지금 먹는 약, 키·체중, 기초 맥박과 혈압, 심혈관 평가를 확인하라고 합니다. 심전도는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고, 선천성 심장병·젊은 직계 가족의 돌연사·운동 중 실신 같은 경우엔 먼저 심장 전문의 의견을 받습니다. 약의 시작은 처방의와 함께 정합니다.
검사·진단ADHD는 체크리스트 점수 하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2026. 9. 27.영국 NICE ADHD 지침은 진단을 평가척도나 관찰 자료만으로 내려서는 안 된다고 적고 있습니다. 증상이 DSM-5나 ICD-11 기준에 맞고, 최소 중등도 이상의 기능 손상이 있으며, 두 곳 이상의 중요한 장면에서 자주 나타나야 합니다. 체크리스트는 결론이 아니라 진료 전에 관찰을 정리하는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