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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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주말에 아무 데도 못 갔다면 집에서 보낸 하루도 충분한 주말입니다
- 글로벌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보다 먼저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권합니다
- 정보뇌파검사만으로 ADHD를 진단하지는 않고, 뇌파는 다른 질환을 가려내거나 평가를 돕는 데 씁니다
- 정보ADHD 검사는 설문지 한 장이 아니라 면담과 평가지, 주의력 검사를 모아서 판단합니다
- 발달·언어 Q&A[취재요청] 언어발달지연 치료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여쭙습니다
- 정보같은 말을 여러 번 해야 알아듣는 아이에게는 지시를 짧게 하나씩 주세요
- 정보다른 집의 성공담이 부담스러운 날, 그 이야기는 우리 아이의 성적표가 아닙니다
- 정보외식 자리에서 기다리기 어려운 아이에게는 기다릴 거리와 끝을 미리 준비해 주세요
- 정보초등 ADHD는 약과 함께 학교 지원이 치료 계획의 한 축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 정보소리에 예민한 아이는 참게 하기보다 소리를 예상하고 줄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정보쉬는 날이 오히려 더 힘든 건 아이를 덜 사랑해서가 아닙니다
- 정보양치를 거부하는 아이에게는 닦는 방법보다 입안의 느낌을 먼저 편하게 해 주세요
- 정보풀배터리 검사는 여러 심리검사를 묶은 종합심리검사이고, 구성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 정보알림장과 준비물을 자주 빠뜨리는 아이에게는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어 주세요
- 정보아이 진단을 누구에게 언제 말할지는 한 번에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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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심리검사랑 발달검사, 뭐가 다른가요 — 제일 많이 나오는 질문이라 정리했습니다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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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후기는 이렇게 써주시면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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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보다 먼저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권합니다2026. 10. 10.미국 CDC는 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약을 시도하기 전에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첫 치료로 권하고, 6세 이상에게는 약과 행동치료를 함께 권합니다. 부모는 보통 치료사와 8~16회 만나 칭찬, 구조, 일관된 규칙을 쓰는 방법을 배우고 집에서 연습합니다. 진료 때 부모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선별검사를 따로 하라고 권합니다2026. 10. 4.미국소아과학회 2020년 임상보고서는 9·18·30개월 일반 발달선별과 별도로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전용 선별검사를 하라고 권합니다. 자폐는 드물지 않고 18개월에도 진단할 수 있으며 근거 있는 개입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의 느낌만으로는 넷 중 셋을 놓쳤습니다. 선별 결과는 진단이 아니니, 마음에 걸리는 장면은 적어서 직접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자폐 아이에게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정리한 미국 보고서가 있습니다2026. 10. 3.미국 자폐 근거·실천 정보센터(NCAEP)의 2020년 보고서는 1990~2017년 자폐 중재 연구 972편을 검토해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꼽았습니다. 시각적 지원·부모가 실행하는 중재·과제 분석 등이 들어 있습니다. 목록은 보증서가 아니라 아이의 목표에 맞춰 고르고 치료실에 물어볼 거리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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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 뉴스10대 ADHD 치료제 처방이 3년 새 2.3배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가깝습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강경숙 의원실 국정감사 자료, 10월 2일 공개)에 따르면 10~19세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 7,447명에서 2025년 10만 6,997명으로 3년 사이 2.3배가 됐고, 올해 상반기에만 9만 8,682명입니다. 늘어난 이유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아이는 의사와 정한 계획대로 먹고, 처방과 다른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2026. 10. 6.
느린 아이 뉴스부산에도 발달지연 영유아까지 맡는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2026년 8월 14일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운영하는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장애아동·발달장애인과 가족, 발달지연 위험 영유아까지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 영유아 발달상담·조기개입, 부모교육·가족지원을 합니다. 문의는 051-714-7241이고, 다른 지역은 사는 곳의 시·도 센터에 같은 질문을 해 볼 수 있습니다.
2026. 10. 1.
느린 아이 뉴스서울에서 발달지연 영유아 가정으로 전문가가 찾아오는 양육코칭이 시작됐습니다한국장애인개발원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9월 23일부터 발달지연 영유아 가정으로 찾아가는 양육코칭을 시작했습니다. 언어재활사·작업치료사·물리치료사·사회복지사 팀이 주 1회 40분 방문하고 무료입니다. 서울 거주 6세 미만으로 심화평가 권고, 발달재활서비스 결정, 장애 의심 소견서, 장애 등록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됩니다.
2026.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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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마음주말에 아무 데도 못 갔다면 집에서 보낸 하루도 충분한 주말입니다2026. 10. 10.주말이 힘든 건 기관이 쉬면서 하루의 구조가 사라지기 때문이지 부모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다른 집 사진은 가장 좋은 몇 초만 담고 있고, 아이에게 남는 건 장소보다 함께한 장면입니다. 큰 일정은 두 개까지, 바깥 10분, 부모가 쉬는 칸으로 다음 주말을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검사·진단뇌파검사만으로 ADHD를 진단하지는 않고, 뇌파는 다른 질환을 가려내거나 평가를 돕는 데 씁니다2026. 10. 10.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뇌파검사를 뇌전증 등 다른 질환을 가려낼 필요가 있을 때 하는 추가 검사로 소개합니다. 미국 FDA가 2013년 허가한 뇌파 기반 기기(6~17세, 세타·베타 비율)도 완전한 의학적·심리적 평가의 일부로 쓸 때 진단을 돕는 도구입니다. 검사를 권유받으면 목적, 결과의 쓰임, 면담·평가지 일정, 비용을 물어보세요.
검사·진단ADHD 검사는 설문지 한 장이 아니라 면담과 평가지, 주의력 검사를 모아서 판단합니다2026. 10. 10.ADHD는 검사 하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부모 면담, 부모·교사가 작성하는 행동평가척도, 주의력 검사, 지능 평가를 포함한 심리평가, 시력·청력 같은 기본 신체 평가를 모아 진단 기준에 맞는지 판단합니다. 설문 점수가 높다고 바로 진단되는 것은 아니며, 뇌파·뇌 영상은 다른 질환을 가려낼 필요가 있을 때 추가로 합니다.
이해·특징같은 말을 여러 번 해야 알아듣는 아이에게는 지시를 짧게 하나씩 주세요2026. 10. 9.같은 말을 여러 번 해야 하는 건 일부러가 아니라 여러 지시를 한꺼번에 붙잡기 어려워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이 가서 눈을 맞추고, 짧게 하나씩, 구체적으로 말하세요. 따라 말하게 하고, 그림을 함께 보여 주고, 해낸 순간 바로 알려 주며, 계속 놓치면 청력과 언어·주의력 평가를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