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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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완대체의사소통은 그림카드나 기기로 말을 돕는 방법이고, 말을 더 늦춘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 정보ADOS검사는 검사자가 놀이로 아이의 사회적 의사소통을 관찰하는 도구이고, 이것 하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 정보발달장애인 긴급돌봄은 만 6세 이상 65세 미만이 한 번에 1~7일, 한 해 30일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 정보반응성 애착장애는 극단적으로 부족한 돌봄을 겪은 아이의 진단이라 맞벌이·어린이집만으로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정보장애인 콜택시는 보행상 장애 판정이 기준이라, 자폐·지적장애 아이는 사는 지역 기준부터 확인합니다
- 정보CBCL검사는 부모가 최근 6개월의 아이 행동을 표시하는 행동평가척도라서 점수 하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 정보육아휴직 연장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아동의 부모라면 6개월을 더해 1년 6개월까지 쓸 수 있습니다
- 정보품행장애는 반항이 아니라 남의 권리나 큰 규칙을 어기는 행동이 12개월 동안 이어질 때 붙는 진단입니다
- 정보아이 치료 때문에 그만두기 전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은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일 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정보HTP검사는 집·나무·사람을 그리는 그림검사이고, 그림 한 장으로 진단하지 않아 다른 검사와 함께 읽습니다
- 정보장애가 있는 아이가 상속을 받으면 기대여명 1년마다 1천만 원씩 상속세 계산에서 공제됩니다
- 정보콘서타 효과는 먹고 1시간쯤부터 보이고 12시간 지속형이지만, 학교 시간과 오후 늦게를 나눠 봅니다
- 정보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시·도마다 있고, 개인별지원계획 수립과 상담, 서비스 연계를 맡는 곳입니다
- 정보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은 5세부터 69세까지 등록장애인의 수강료를 월 11만 원 범위에서 지원합니다
- 정보아빌리파이는 조현병 말고도 6세부터 자폐와 관련된 과민증에 허가됐고, 체중과 움직임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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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늦은데 언어치료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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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후기는 이렇게 써주시면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2026. 8. 5.
- 치료실 옮기기 전에 제가 확인했던 것들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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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태권도를 보내면 집중이 조금 나아졌다는 연구는 있지만, ADHD 치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2026. 10. 27.영국 초등학생 240명에게 태권도를 11주 시킨 시험에서 교사 평가 주의 집중과 주의 과제가 조금 좋아졌지만 충동성 지표에는 차이가 없었고, 그 아이들은 ADHD 진단을 받은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ADHD 진단 아이를 대상으로 한 태권도 시험은 청소년 40명 한 건으로 시험이 끝난 뒤 등록됐고 눈가림이 없었으며, 유도 시험은 약을 먹는 아이에게 더한 결과로 지표에 따라 갈렸습니다. 미국소아과학회·영국 NICE·호주 지침은 무술을 ADHD 치료로 다루지 않고, 미국소아과학회의 6~11세 1차 치료는 약과 부모 행동관리 훈련·학급 행동 중재입니다. 운동은 치료 옆에 두는 것이고, 약이나 치료를 줄이는 일은 처방한 의사와 먼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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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 뉴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 일부를 필요한 서비스에 직접 쓰는 시범사업이고, 나주에서는 장애아동 축구교실이 생겼습니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의 일부를 개인 예산으로 바꿔 필요한 물품·서비스를 직접 고르는 제도로, 2024년 1차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금 3차가 진행 중이며 내년 4차에는 카드 방식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활동지원·주간방과후활동·발달재활 등 바우처 자격이 있는 장애인이 시범 지역에서 참여합니다. 2026년 3차 신청은 2월에 마감됐으니 4차 공고를 지켜보세요.
2026. 10. 16.
느린 아이 뉴스6세 미만 아이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가 3년간 964명이었고, 식약처는 연령 기준을 넣는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10월 13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2023~2025년 6세 미만 964명에게 메틸페니데이트가 4,923건 처방됐고 그중 2~4세가 145명이었다는 자료가 공개됐습니다(서미화 의원). 허가사항은 5세 이하 사용을 경고하고 식약처 가이드는 만 6세 이상을 권고하지만,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에는 연령 기준이 없어 식약처가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6세 미만은 부모 행동 관리 훈련이 먼저이고, 이미 먹고 있다면 혼자 끊지 말고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2026.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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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보완대체의사소통은 그림카드나 기기로 말을 돕는 방법이고, 말을 더 늦춘다는 근거는 없습니다2026. 11. 7.치료실에서 그림카드를 받아 온 날, 이걸 쓰면 아이가 말을 안 하려고 하지 않을까 망설여집니다. 2006년 메타분석에서는 엄밀한 27사례 중 말이 줄어든 경우가 없었고, 2008년 자폐 아동 고찰은 말을 막지 않으며 대부분 늘었지만 폭은 작았다고 했습니다. 둘 다 오래되고 소규모 연구입니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은 등록 장애인 대상이고 정부24 상시 안내로는 구매비의 80%(수급자·차상위 90%)를 지원하지만, 2026년 접수는 6월 23일에 마감됐습니다.
검사·진단ADOS검사는 검사자가 놀이로 아이의 사회적 의사소통을 관찰하는 도구이고, 이것 하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2026. 11. 7.병원 예약 문자에 「ADOS 검사」라고만 적혀 있어 낯선 방에서 아이가 평소처럼 놀 수 있을지 걱정되는 부모를 위한 글입니다. ADOS-2는 훈련받은 검사자가 놀이·활동 상황을 주고 아이의 반응을 관찰해 점수를 매기는 검사로, 12개월부터 성인까지 쓰고 40~60분이 걸립니다. 22편 메타분석에서 민감도 .89~.92, 특이도 .81~.85였지만 병원 환경의 근거는 덜 탄탄하고, 영국 NICE는 자폐 전용 도구 하나로 진단하지 말고 모든 정보와 임상 판단을 합치라고 권합니다.
보험·복지발달장애인 긴급돌봄은 만 6세 이상 65세 미만이 한 번에 1~7일, 한 해 30일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2026. 11. 7.수술 날짜를 받은 날, 입원하는 동안 아이를 누가 보나 하는 걱정이 먼저 떠오릅니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은 2023년 시범으로 시작해 2025년 본사업이 되어 전국에서 운영 중이며, 만 6세 이상 65세 미만의 등록 발달장애인이 1회 1~7일, 연 최대 30일까지 24시간 맡길 수 있습니다. 하루 본인 부담은 이용료와 식비 각 1만 5천 원(2023~2025년 안내 기준)이고 수급자·차상위는 이용료가 면제됩니다. 7일 전까지는 지역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급한 날은 긴급돌봄센터에 신청합니다.
이해·특징반응성 애착장애는 극단적으로 부족한 돌봄을 겪은 아이의 진단이라 맞벌이·어린이집만으로는 해당하지 않습니다2026. 11. 7.명절에 「엄마가 일해서 애착이 안 된 것」이라는 말을 듣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애착장애를 검색하게 됩니다. 반응성 애착장애는 위로를 구하지도 받지도 않는 모습과 함께 방임·양육자의 잦은 교체·시설 양육 같은 극단적으로 불충분한 돌봄의 이력이 기준에 들어 있는 진단이고, 5세 이전·발달 연령 9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자폐 기준에 맞으면 내리지 않습니다. 맞벌이·어린이집은 그 기준에 들어 있지 않고, 미국 영아 1,153쌍 연구에서 보육 경험 자체는 애착 안정성에 주 효과가 없었습니다. 걱정되면 발달 평가부터 받고, 아이를 강제로 붙들어 안는 「애착 치료」는 미국 아동청소년정신의학회 지침이 하지 말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