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458 글10 게시판3 자가확인
우리 아이 자가확인 (3분)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로그인 없이 한 줄 남기기

가입하지 않아도 댓글·공감을 남기실 수 있어요. 로그인하시면 내 기록이 남습니다.

전체 최신글더보기 →

회원 글과 매일 올라오는 정보·뉴스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자유 이야기더보기 →

발달·언어 Q&A더보기 →

ADHD·주의력 Q&A더보기 →

치료·기관 후기더보기 →

글로벌 리포트더보기 →

NEWS 느린 아이 뉴스더보기 →

블로그 — 오늘의 정보더보기 →

  • 장애가 있는 학생은 학교 시험에서 시간 연장 같은 평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교육·학교장애가 있는 학생은 학교 시험에서 시간 연장 같은 평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 10. 26.

    장애인차별금지법에는 「적절한 평가방법의 제공」만 있고, 시간 연장·대독·대필 같은 구체적인 조정은 교육부 훈령(2026년 3월 1일 시행)과 시·도교육청 지침, 학교 규정에 있습니다. 시험 시간의 배수가 훈령에 적힌 장애는 시각장애(1.7배·1.5배)와 뇌병변 장애(1.5배)뿐이고, 그 밖의 사유는 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가 심의해 결정합니다. ADHD 진단만 있는 아이가 대상인지는 확인한 공식 문서에 적혀 있지 않으며, 의뢰부터 결정까지의 순서는 국립특수교육원 2016년 매뉴얼의 권고입니다. 수능 시험편의는 대상과 서류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 장애가 있는 아이와 공동명의로 산 차는 개별소비세와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보험·복지장애가 있는 아이와 공동명의로 산 차는 개별소비세와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2026. 10. 26.

    견적 자리에서 장애인 감면을 받느냐는 질문을 받아도 부모 이름의 차가 되는지 몰라 대답이 막힙니다. 개별소비세 면세와 취득세·자동차세 면제는 부모 단독 명의로는 받을 수 없고, 장애인으로 등록된 아이 명의이거나 아이와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인 가족이 함께 올리는 공동명의여야 하며, 자폐성장애·지적장애는 법령에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개별소비세는 1명당 1대에 500만원 한도로 기한이 없고, 취득세·자동차세는 먼저 신청하는 1대가 2027년 12월 31일까지 면제됩니다. 5년 안(개별소비세)이나 1년 안(취득세)에 차를 넘기면 다시 내거나 추징될 수 있고, 채권 매입 면제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 A mother with a headscarf reads a book with her daughter on a picnic blanket outdoors.검사·진단웩슬러 지능검사는 나이에 따라 유아용과 아동용으로 나뉩니다
    2026. 10. 26.

    한국판 웩슬러는 검사자가 아이와 일대일로 하는 개인 지능검사이고, 2세 6개월부터 7세 7개월까지는 유아용 K-WPPSI-IV, 만 6세 0개월부터 16세 11개월까지는 아동용 K-WISC-V를 씁니다. 만 6세 0개월부터 7세 7개월까지는 두 검사의 나이 범위에 모두 들어가 어느 검사로 하는지 물어야 하고, 소요시간은 유아용 소개에 약 30분에서 1시간이 적혀 있으며 아동용 소개에는 숫자가 없습니다. 지능검사는 건강보험 급여 행위 목록에 항목이 있지만 적용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확인해야 하고, 결과는 점수 하나보다 검사한 사람의 해석 상담과 함께 읽습니다.

  • 적대적 반항장애는 고집 한 번이 아니라 6개월 이상 이어진 패턴을 보는 진단입니다이해·특징적대적 반항장애는 고집 한 번이 아니라 6개월 이상 이어진 패턴을 보는 진단입니다
    2026. 10. 25.

    적대적 반항장애는 화내고 따지고 앙갚음하는 8가지 증상 가운데 4가지 이상이 6개월 이상 이어지고, 형제자매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타나며 일상에 지장을 줄 때 전문가가 진단합니다. 국립정신건강센터의 2022년 전국 조사에서 평생 유병률은 4.1%, 현재 유병률은 2.7%였고, ADHD 진단을 받은 아이의 34.7%에서 함께 나타난다는 2025년 메타분석이 있습니다.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고 양육 하나로 설명되지 않으며, 어린 아이에게 근거가 가장 탄탄한 도움은 부모가 아이 행동에 반응하는 방법을 배우는 부모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약은 반항 행동에 일상적으로 쓰지 않고 함께 있는 ADHD를 치료할 때 쓰며, 진료 전에는 언제부터 누구에게 어떤 말과 행동이었는지 적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로그인 없이 한 줄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