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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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언어 Q&A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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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주의력 Q&A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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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후기는 이렇게 써주시면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2026. 8. 5.
- 치료실 옮기기 전에 제가 확인했던 것들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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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자폐 진단이 바뀌는 아이들 — '최적 결과' 연구를 정확히 읽는 법2026. 8. 11.여러 코호트에서 자폐 진단을 잃는 비율은 약 3~25%로 보고되며, 만 2세 진단 후 행동 개입을 받은 아동의 약 18%가 만 4세에 진단 기준을 충족하지 않았다는 전향적 연구도 있습니다. 다만 연구자 본인이 진단 상실은 여러 최적 결과 중 하나일 뿐이라고 밝혔고, 미묘한 잔존 증상에 대한 검증도 진행 중입니다. 이 연구는 고액 프로그램의 근거로 오용되기 쉬우므로, 목표를 진단 탈출이 아니라 실제 기능 향상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글로벌 리포트성인 자폐 당사자가 부모에게 하는 말 — '가면'의 대가에 대하여2026. 8. 10.자폐 특성을 감추는 가면 쓰기(camouflaging)는 불안·우울·정서적 소진과 연관되고, 감당할 수 있는 선을 넘으면 기술까지 잃는 자폐 소진으로 이어진다고 보고됩니다. 자폐 여성에게서는 정체성 혼란과 진단 지연으로도 나타납니다. 아무도 이유 없이 가면을 쓰지 않으며, 아이가 밖에서 멀쩡하고 집에서 무너진다면 그건 집이 유일하게 안전한 곳이라는 뜻입니다.
글로벌 리포트경계선 지능, 무엇이 결과를 갈랐나 — 추적 연구가 지목한 변수들2026. 8. 9.해외 연구에서 경계선 지적 기능은 낮은 사회적 기능과 성인기 정신적 고통에 연관되지만, 예후를 가른 변수는 IQ가 아니라 이른 발견·가족의 참여·교육 환경의 질이었습니다.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는 인지와 정서·행동을 함께 다루는 다영역 개입이 단일 영역 개입보다 효과적이었고, 그 개선이 학업 실패와 정신병리에 대한 보호 요인으로 해석됐습니다. 결과를 만드는 변수 대부분이 아이 안이 아니라 아이 주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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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복지산정특례, 아셨나요 — 원인 질환이 확인되면 의료비가 달라집니다2026. 8. 16.발달지연 자체는 대상이 아니지만, 검사로 원인 질환이 확인되고 그것이 지정 질환이면 본인부담이 크게 줄 수 있습니다.
이해·특징반향어, 없애야 할까요 — 따라 말하기를 다시 보는 법2026. 8. 16.반향어는 없애야 할 증상이라기보다 의미를 가진 말입니다. 무엇을 말하려는지 읽어내면 다음 단계가 보입니다.
이해·특징아기가 축 늘어져요 — 저긴장(근긴장 저하)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2026. 8. 16.저긴장은 병명이 아니라 상태입니다. 원인은 다양하고 상당수는 끝내 밝혀지지 않지만, 치료 방향은 원인과 무관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험·복지치료비, 1년에 실제로 얼마 드나 — 바우처·실손·공제까지 합쳐서 계산해보기2026. 8. 15.청구서 금액이 실제 부담이 아닙니다. 바우처·실손·세액공제를 빼고 나서 계산해야 버틸 계획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