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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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행동발달증진센터는 자해와 공격 행동이 심한 발달장애 아이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거점병원 안에 있습니다
- 정보TCI기질검사는 타고난 기질과 자라며 발달하는 성격을 나눠 보는 검사라서, ADHD를 가리는 검사는 아닙니다
- 정보아토피피부염으로 밤에 자주 깨는 아이는 낮에 산만해 보일 수 있어서, 가려움과 잠을 함께 기록해 두세요
- 정보소아정신과를 권유받았다면 첫 진료 예약부터 걸어 두고, 기다리는 동안 아이 행동 기록과 검진 결과지를 모아 두세요
- 정보집중력약을 찾는다면, 식약처는 공부 잘하는 약은 없다고 말합니다
- 뉴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 일부를 필요한 서비스에 직접 쓰는 시범사업이고, 나주에서는 장애아동 축구교실이 생겼습니다
- 정보TMS치료를 아이 ADHD에 권유받았다면, 아직 근거가 엇갈린다는 것과 허가 범위부터 확인하세요
- 정보강박장애는 원하지 않는 생각과 그 불안을 줄이려는 반복 행동이 짝을 이루고, 아이에게도 생길 수 있습니다
- 정보고기능자폐는 진단명이 아니라서, 말을 잘하는 아이도 일상에서 필요한 도움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 정보아동발달센터를 고를 때는 바우처 제공기관인지와 선생님 자격부터 확인하세요
- 정보성장판검사는 손 엑스레이로 뼈 나이를 보는 검사라, ADHD 약을 먹는 아이는 키 기록이 먼저입니다
- 뉴스6세 미만 아이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가 3년간 964명이었고, 식약처는 연령 기준을 넣는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정보청소년상담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24세가 이용하는 공공 상담 기관이고, 1388로 연결됩니다
- 정보베일리검사는 영유아 발달을 인지·언어·운동·사회정서·적응행동 다섯 영역으로 나눠 보는 검사입니다
- 정보ABA치료를 권유받았다면, 이름보다 목표와 방식과 점검 방법을 먼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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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보다 먼저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권합니다2026. 10. 10.미국 CDC는 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약을 시도하기 전에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첫 치료로 권하고, 6세 이상에게는 약과 행동치료를 함께 권합니다. 부모는 보통 치료사와 8~16회 만나 칭찬, 구조, 일관된 규칙을 쓰는 방법을 배우고 집에서 연습합니다. 진료 때 부모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선별검사를 따로 하라고 권합니다2026. 10. 4.미국소아과학회 2020년 임상보고서는 9·18·30개월 일반 발달선별과 별도로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전용 선별검사를 하라고 권합니다. 자폐는 드물지 않고 18개월에도 진단할 수 있으며 근거 있는 개입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의 느낌만으로는 넷 중 셋을 놓쳤습니다. 선별 결과는 진단이 아니니, 마음에 걸리는 장면은 적어서 직접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자폐 아이에게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정리한 미국 보고서가 있습니다2026. 10. 3.미국 자폐 근거·실천 정보센터(NCAEP)의 2020년 보고서는 1990~2017년 자폐 중재 연구 972편을 검토해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꼽았습니다. 시각적 지원·부모가 실행하는 중재·과제 분석 등이 들어 있습니다. 목록은 보증서가 아니라 아이의 목표에 맞춰 고르고 치료실에 물어볼 거리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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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 뉴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 일부를 필요한 서비스에 직접 쓰는 시범사업이고, 나주에서는 장애아동 축구교실이 생겼습니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의 일부를 개인 예산으로 바꿔 필요한 물품·서비스를 직접 고르는 제도로, 2024년 1차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금 3차가 진행 중이며 내년 4차에는 카드 방식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활동지원·주간방과후활동·발달재활 등 바우처 자격이 있는 장애인이 시범 지역에서 참여합니다. 2026년 3차 신청은 2월에 마감됐으니 4차 공고를 지켜보세요.
2026. 10. 16.
느린 아이 뉴스6세 미만 아이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가 3년간 964명이었고, 식약처는 연령 기준을 넣는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10월 13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2023~2025년 6세 미만 964명에게 메틸페니데이트가 4,923건 처방됐고 그중 2~4세가 145명이었다는 자료가 공개됐습니다(서미화 의원). 허가사항은 5세 이하 사용을 경고하고 식약처 가이드는 만 6세 이상을 권고하지만,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에는 연령 기준이 없어 식약처가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6세 미만은 부모 행동 관리 훈련이 먼저이고, 이미 먹고 있다면 혼자 끊지 말고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2026. 10. 15.
느린 아이 뉴스10대 ADHD 치료제 처방이 3년 새 2.3배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가깝습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강경숙 의원실 국정감사 자료, 10월 2일 공개)에 따르면 10~19세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 7,447명에서 2025년 10만 6,997명으로 3년 사이 2.3배가 됐고, 올해 상반기에만 9만 8,682명입니다. 늘어난 이유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아이는 의사와 정한 계획대로 먹고, 처방과 다른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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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행동발달증진센터는 자해와 공격 행동이 심한 발달장애 아이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거점병원 안에 있습니다2026. 10. 17.행동발달증진센터는 자해·공격 등 행동문제로 일상이 어려운 발달장애인을 위해 법 제24조에 따라 거점병원 안에 두는 센터입니다. 2025년 8월 17일부터 시·도마다 1곳 이상이 법으로 정한 기준이고, 중앙지원단 목록(2026년 10월 16일)에는 17곳이 있으나 광주·울산·세종·충남·전남에는 아직 없습니다. 이용안내를 확인한 9곳은 모두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진료부터 시작하며 대기 기간과 진료비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첫 진료 전에 행동의 직전·직후 상황과 약·치료·검사 기록을 챙기세요.
검사·진단TCI기질검사는 타고난 기질과 자라며 발달하는 성격을 나눠 보는 검사라서, ADHD를 가리는 검사는 아닙니다2026. 10. 17.TCI는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기질 네 가지(자극추구·위험회피·사회적 민감성·인내력)와 후천적으로 발달하는 성격 세 가지(자율성·연대감·자기초월)를 나눠 보는 검사입니다. 만 3~11세는 주양육자가 답하고, 결과지는 또래 집단 안의 위치를 백분위 30 이하(낮음)·70 이상(높음)으로 보여 줍니다. 발달장애가 있으면 장애 특성이 결과에 섞일 수 있고, ADHD 평가의 핵심은 면담·진찰·행동평정척도입니다. 결과는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보세요.
이해·특징아토피피부염으로 밤에 자주 깨는 아이는 낮에 산만해 보일 수 있어서, 가려움과 잠을 함께 기록해 두세요2026. 10. 17.아토피피부염의 가려움은 밤에 심해져 잠을 방해합니다. 영국 아이 13,988명을 따라간 연구(2019)에서 잔 시간은 비슷했지만 밤중에 깨는 등 잠의 질 문제는 약 1.5배였고, 49개 연구를 묶은 메타분석(2025)에서 아토피피부염과 ADHD는 약 1.3배 함께 나타났지만 원인이라는 증거는 아닙니다. 그 연관은 잠 문제가 있는 아이에게서 두드러졌으니, 1~2주 동안 깬 횟수·긁은 부위·낮 모습을 적어 ADHD 평가 때 피부·잠·먹는 약과 함께 알리세요.
검사·진단소아정신과를 권유받았다면 첫 진료 예약부터 걸어 두고, 기다리는 동안 아이 행동 기록과 검진 결과지를 모아 두세요2026. 10. 17.소아정신과는 정신건강의학과 가운데 아이와 청소년을 보는 분야로, 부모·아이 면담과 필요한 검사를 거쳐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의원·종합병원은 바로 예약할 수 있지만 상급종합병원은 진료의뢰서 없이 가면 진료비 전액을 본인이 냅니다. 기다리는 동안 행동 기록, 짧은 영상, 검진·검사 결과지, 선생님 관찰 메모, 먹는 약 목록을 모아 두세요. 진료기록부는 10년 보존되지만, 의료법은 본인이 아닌 사람에게 기록을 보여 주지 못하게 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