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로그인 없이 한 줄 남기기가입하지 않아도 댓글·공감을 남기실 수 있어요. 로그인하시면 내 기록이 남습니다.
전체 최신글더보기 →
- 정보소아우울증은 슬퍼 보이기보다 짜증을 내고 흥미를 잃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정보장애 재판정 통보서를 받으면 기한까지 진단서를 내야 하고, 심사 중에도 기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글로벌태권도를 보내면 집중이 조금 나아졌다는 연구는 있지만, ADHD 치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 정보분리불안은 우는지보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놀 수 있는지로 봅니다
- 정보장애가 있는 학생은 학교 시험에서 시간 연장 같은 평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정보장애가 있는 아이와 공동명의로 산 차는 개별소비세와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 정보웩슬러 지능검사는 나이에 따라 유아용과 아동용으로 나뉩니다
- 정보적대적 반항장애는 고집 한 번이 아니라 6개월 이상 이어진 패턴을 보는 진단입니다
- 정보정서행동특성검사는 솔직하게 답해도 학교생활기록부에 남지 않고, 관심군은 진단이 아닙니다
- 정보호명반응은 9개월까지 대부분의 아이가 보이지만, 안 돌아본다고 자폐로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 정보페니드는 콘서타와 같은 성분이지만 효과가 짧아 아침·점심 하루 두 번으로 시작하는 약입니다
- 정보걸음마는 돌 무렵에 절반쯤 시작하고, 걱정되면 18개월을 기다리지 않고 의사에게 물어봐도 됩니다
- 정보유분증은 대부분 아이가 일부러 하는 행동이 아니라 변비에서 시작됩니다
- 정보아동심리상담은 비용이 부담스러우면 주민센터에서 바우처로 신청하는 길이 있습니다
- 정보콘서타 용량은 처음 먹는 아이라면 18mg에서 시작해 반응을 보며 의사가 맞춰 갑니다
회원 글과 매일 올라오는 정보·뉴스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자유 이야기더보기 →
- 처음 오셨나요? 여기에 인사 한 줄만 남겨 주세요 [20]2026. 8. 5.
- 행복한 동행 [1]2026. 9. 8.
발달·언어 Q&A더보기 →
- [취재요청] 언어발달지연 치료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여쭙습니다2026. 10. 9.
- 검사 결과지에 있는 백분위·표준점수, 어떻게 읽는 건가요2026. 8. 5.
- 말이 늦은데 언어치료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2026. 8. 5.
- 종합심리검사랑 발달검사, 뭐가 다른가요 — 제일 많이 나오는 질문이라 정리했습니다2026. 8. 5.
ADHD·주의력 Q&A더보기 →
- 학교에 아이 상태를 알려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2026. 8. 5.
- 약 먹고 밥을 안 먹어요 — 어떻게 넘기셨나요2026. 8. 5.
- ADHD 약, 시작할지 말지 어떻게 결정하셨어요2026. 8. 5.
치료·기관 후기더보기 →
- [안내] 후기는 이렇게 써주시면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2026. 8. 5.
- 치료실 옮기기 전에 제가 확인했던 것들2026. 8. 5.
글로벌 리포트더보기 →
글로벌 리포트태권도를 보내면 집중이 조금 나아졌다는 연구는 있지만, ADHD 치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2026. 10. 27.영국 초등학생 240명에게 태권도를 11주 시킨 시험에서 교사 평가 주의 집중과 주의 과제가 조금 좋아졌지만 충동성 지표에는 차이가 없었고, 그 아이들은 ADHD 진단을 받은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ADHD 진단 아이를 대상으로 한 태권도 시험은 청소년 40명 한 건으로 시험이 끝난 뒤 등록됐고 눈가림이 없었으며, 유도 시험은 약을 먹는 아이에게 더한 결과로 지표에 따라 갈렸습니다. 미국소아과학회·영국 NICE·호주 지침은 무술을 ADHD 치료로 다루지 않고, 미국소아과학회의 6~11세 1차 치료는 약과 부모 행동관리 훈련·학급 행동 중재입니다. 운동은 치료 옆에 두는 것이고, 약이나 치료를 줄이는 일은 처방한 의사와 먼저 이야기합니다.
글로벌 리포트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보다 먼저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권합니다2026. 10. 10.미국 CDC는 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약을 시도하기 전에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첫 치료로 권하고, 6세 이상에게는 약과 행동치료를 함께 권합니다. 부모는 보통 치료사와 8~16회 만나 칭찬, 구조, 일관된 규칙을 쓰는 방법을 배우고 집에서 연습합니다. 진료 때 부모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물어보세요.
NEWS 느린 아이 뉴스더보기 →
느린 아이 뉴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 일부를 필요한 서비스에 직접 쓰는 시범사업이고, 나주에서는 장애아동 축구교실이 생겼습니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의 일부를 개인 예산으로 바꿔 필요한 물품·서비스를 직접 고르는 제도로, 2024년 1차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금 3차가 진행 중이며 내년 4차에는 카드 방식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활동지원·주간방과후활동·발달재활 등 바우처 자격이 있는 장애인이 시범 지역에서 참여합니다. 2026년 3차 신청은 2월에 마감됐으니 4차 공고를 지켜보세요.
2026. 10. 16.
느린 아이 뉴스6세 미만 아이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가 3년간 964명이었고, 식약처는 연령 기준을 넣는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10월 13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2023~2025년 6세 미만 964명에게 메틸페니데이트가 4,923건 처방됐고 그중 2~4세가 145명이었다는 자료가 공개됐습니다(서미화 의원). 허가사항은 5세 이하 사용을 경고하고 식약처 가이드는 만 6세 이상을 권고하지만,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에는 연령 기준이 없어 식약처가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6세 미만은 부모 행동 관리 훈련이 먼저이고, 이미 먹고 있다면 혼자 끊지 말고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2026. 10. 15.
느린 아이 뉴스10대 ADHD 치료제 처방이 3년 새 2.3배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가깝습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강경숙 의원실 국정감사 자료, 10월 2일 공개)에 따르면 10~19세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 7,447명에서 2025년 10만 6,997명으로 3년 사이 2.3배가 됐고, 올해 상반기에만 9만 8,682명입니다. 늘어난 이유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아이는 의사와 정한 계획대로 먹고, 처방과 다른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2026. 10. 6.
블로그 — 오늘의 정보더보기 →
이해·특징소아우울증은 슬퍼 보이기보다 짜증을 내고 흥미를 잃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2026. 10. 27.방문을 닫고 좋아하던 놀이도 안 하며 「몰라」만 하는 날이 몇 주째 이어지면 사춘기인지 우울인지 헷갈립니다. MSD 매뉴얼은 아이의 우울이 슬픔보다 짜증으로 더 많이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진단은 슬프거나 예민한 기분 또는 흥미 잃음이 2주 이상 거의 매일 이어지고 생활에 방해가 될 때 전문가가 합니다. 2022년 국내 조사(6~17세 6,275명)에서 진단 기준을 모두 채운 주요우울장애는 현재 0.5%였습니다. 아이가 죽고 싶다거나 해치고 싶다고 말하면 그날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청소년 1388,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에 연락하고, 지금 위험하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 갑니다.
보험·복지장애 재판정 통보서를 받으면 기한까지 진단서를 내야 하고, 심사 중에도 기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2026. 10. 27.만 6세 미만에 지적장애·자폐성장애·언어장애 판정을 받았다면 고시에 따라 만 6세 이상~만 12세 미만에 재판정을 받고, 그때도 변화가 예상되면 만 12세 이상~만 18세 미만에 한 번 더 받습니다. 시기는 진단서에 전문의가 적고, 시장·군수·구청장이 보내는 재판정 통보서에 서류를 낼 주민센터와 기한이 적힙니다. 시행규칙이 정한 90일(통보서를 받은 날부터) 동안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내지 않으면 등록이 취소되지만, 기한이 도래해 받는 재판정은 심사하는 동안 기존 장애 정도대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은 진단서 발급비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해·특징분리불안은 우는지보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놀 수 있는지로 봅니다2026. 10. 26.어린이집 현관에서 다리에 매달려 우는 아이를 두고 돌아서는 날에는, 크면서 지나가는 일인지 따로 살펴야 하는 일인지부터 궁금해집니다. 분리불안은 생후 6개월에서 3세 무렵까지 흔한 정상 발달이고, 두 돌이 지난 뒤에는 우는 모습보다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고 놀 수 있는지와 두려움이 줄어드는지를 봅니다. 분리불안장애는 아동의 경우 4주 이상 이어지고 생활에 지장이 있을 때 의사가 진단하며, 국내 6~11세의 평생 유병률은 4.4%입니다. 작별은 짧게 매일 같은 인사로, 몰래 나가지 않고 돌아오는 때를 아이가 아는 말로 알려 주고, 걱정되는 모습이 몇 주 넘게 이어지면 상담을 받습니다.
교육·학교장애가 있는 학생은 학교 시험에서 시간 연장 같은 평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2026. 10. 26.장애인차별금지법에는 「적절한 평가방법의 제공」만 있고, 시간 연장·대독·대필 같은 구체적인 조정은 교육부 훈령(2026년 3월 1일 시행)과 시·도교육청 지침, 학교 규정에 있습니다. 시험 시간의 배수가 훈령에 적힌 장애는 시각장애(1.7배·1.5배)와 뇌병변 장애(1.5배)뿐이고, 그 밖의 사유는 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가 심의해 결정합니다. ADHD 진단만 있는 아이가 대상인지는 확인한 공식 문서에 적혀 있지 않으며, 의뢰부터 결정까지의 순서는 국립특수교육원 2016년 매뉴얼의 권고입니다. 수능 시험편의는 대상과 서류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