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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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말더듬 치료는 언제 시작할지가 먼저라서, 더듬기 시작한 때와 더듬는 모습부터 기록해 두세요
- 정보장애아 보육료는 일반 보육료와 따로 있고, 장애 등록 전이라도 5세 이하면 의사 진단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정보소근육 발달은 숟가락·크레파스·단추처럼 나이마다 보는 동작이 있어서, 늦어 보이면 그 장면부터 적어 두세요
- 정보자폐검사는 선별검사와 진단 평가가 따로 있어서, 설문 점수 하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 정보행동발달증진센터는 자해와 공격 행동이 심한 발달장애 아이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거점병원 안에 있습니다
- 정보TCI기질검사는 타고난 기질과 자라며 발달하는 성격을 나눠 보는 검사라서, ADHD를 가리는 검사는 아닙니다
- 정보아토피피부염으로 밤에 자주 깨는 아이는 낮에 산만해 보일 수 있어서, 가려움과 잠을 함께 기록해 두세요
- 정보소아정신과를 권유받았다면 첫 진료 예약부터 걸어 두고, 기다리는 동안 아이 행동 기록과 검진 결과지를 모아 두세요
- 정보집중력약을 찾는다면, 식약처는 공부 잘하는 약은 없다고 말합니다
- 뉴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 일부를 필요한 서비스에 직접 쓰는 시범사업이고, 나주에서는 장애아동 축구교실이 생겼습니다
- 정보TMS치료를 아이 ADHD에 권유받았다면, 아직 근거가 엇갈린다는 것과 허가 범위부터 확인하세요
- 정보강박장애는 원하지 않는 생각과 그 불안을 줄이려는 반복 행동이 짝을 이루고, 아이에게도 생길 수 있습니다
- 정보고기능자폐는 진단명이 아니라서, 말을 잘하는 아이도 일상에서 필요한 도움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 정보아동발달센터를 고를 때는 바우처 제공기관인지와 선생님 자격부터 확인하세요
- 정보성장판검사는 손 엑스레이로 뼈 나이를 보는 검사라, ADHD 약을 먹는 아이는 키 기록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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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보다 먼저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권합니다2026. 10. 10.미국 CDC는 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약을 시도하기 전에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첫 치료로 권하고, 6세 이상에게는 약과 행동치료를 함께 권합니다. 부모는 보통 치료사와 8~16회 만나 칭찬, 구조, 일관된 규칙을 쓰는 방법을 배우고 집에서 연습합니다. 진료 때 부모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선별검사를 따로 하라고 권합니다2026. 10. 4.미국소아과학회 2020년 임상보고서는 9·18·30개월 일반 발달선별과 별도로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전용 선별검사를 하라고 권합니다. 자폐는 드물지 않고 18개월에도 진단할 수 있으며 근거 있는 개입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의 느낌만으로는 넷 중 셋을 놓쳤습니다. 선별 결과는 진단이 아니니, 마음에 걸리는 장면은 적어서 직접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자폐 아이에게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정리한 미국 보고서가 있습니다2026. 10. 3.미국 자폐 근거·실천 정보센터(NCAEP)의 2020년 보고서는 1990~2017년 자폐 중재 연구 972편을 검토해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꼽았습니다. 시각적 지원·부모가 실행하는 중재·과제 분석 등이 들어 있습니다. 목록은 보증서가 아니라 아이의 목표에 맞춰 고르고 치료실에 물어볼 거리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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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 뉴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 일부를 필요한 서비스에 직접 쓰는 시범사업이고, 나주에서는 장애아동 축구교실이 생겼습니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의 일부를 개인 예산으로 바꿔 필요한 물품·서비스를 직접 고르는 제도로, 2024년 1차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금 3차가 진행 중이며 내년 4차에는 카드 방식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활동지원·주간방과후활동·발달재활 등 바우처 자격이 있는 장애인이 시범 지역에서 참여합니다. 2026년 3차 신청은 2월에 마감됐으니 4차 공고를 지켜보세요.
2026. 10. 16.
느린 아이 뉴스6세 미만 아이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가 3년간 964명이었고, 식약처는 연령 기준을 넣는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10월 13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2023~2025년 6세 미만 964명에게 메틸페니데이트가 4,923건 처방됐고 그중 2~4세가 145명이었다는 자료가 공개됐습니다(서미화 의원). 허가사항은 5세 이하 사용을 경고하고 식약처 가이드는 만 6세 이상을 권고하지만,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에는 연령 기준이 없어 식약처가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6세 미만은 부모 행동 관리 훈련이 먼저이고, 이미 먹고 있다면 혼자 끊지 말고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2026. 10. 15.
느린 아이 뉴스10대 ADHD 치료제 처방이 3년 새 2.3배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가깝습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강경숙 의원실 국정감사 자료, 10월 2일 공개)에 따르면 10~19세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 7,447명에서 2025년 10만 6,997명으로 3년 사이 2.3배가 됐고, 올해 상반기에만 9만 8,682명입니다. 늘어난 이유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아이는 의사와 정한 계획대로 먹고, 처방과 다른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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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말더듬 치료는 언제 시작할지가 먼저라서, 더듬기 시작한 때와 더듬는 모습부터 기록해 두세요2026. 10. 18.말더듬은 첫소리·음절을 쪼개 되풀이하거나 소리를 끌고 막히는 모습으로, 낱말·구절을 통째로 다시 말하는 자연스러운 막힘과 다릅니다. NIDCD에 따르면 아이의 5~10%가 한동안 더듬고 약 75%는 회복합니다. 3~6개월(ASHA 안내는 6~12개월) 넘게 이어지거나, 만 3세 6개월 이후 시작했거나, 힘을 주거나 말을 피하면 평가를 받아 봅니다. 평가 뒤 치료 여부와 시기를 정하니 처음 알아챈 날과 더듬는 모양·아이 반응·가족력을 적어 두세요.
보험·복지장애아 보육료는 일반 보육료와 따로 있고, 장애 등록 전이라도 5세 이하면 의사 진단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2026. 10. 18.장애아 보육료는 나이별 보육료와 따로 정해진 지원으로, 소득과 상관없이 학교 입학 전 만 12세까지 받을 수 있고 2026년 지원단가는 월 634,000원입니다. 이 금액은 1:3 반 편성과 장애아 전담교사가 있는 어린이집 기준이고, 아니면 그 반 보육료 상한액이 지원됩니다. 장애 등록 전이라도 5세 이하는 신청일 전 2개월 안에 발급한 장애 소견 진단서로, 3~5세 특수교육대상자는 통지서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주민센터 방문 신청만 되고, 보육료는 신청일부터 지원됩니다.
이해·특징소근육 발달은 숟가락·크레파스·단추처럼 나이마다 보는 동작이 있어서, 늦어 보이면 그 장면부터 적어 두세요2026. 10. 18.소근육은 숟가락질·크레파스·단추처럼 손과 손가락으로 하는 작은 동작입니다. 미국 CDC 목록(2022년 개정)은 그 나이까지 넷 중 셋 이상이 하는 동작으로, 4세에 크레파스를 주먹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쥐고 단추를 몇 개 풀며 5세에 몇 개 채웁니다. 영유아검진의 K-DST도 소근육운동을 따로 보는 선별검사입니다. 늦어 보이면 장면을 적어 두고, 하던 동작을 못 하게 됐다면 기다리지 말고 평가를 물어보세요.
검사·진단자폐검사는 선별검사와 진단 평가가 따로 있어서, 설문 점수 하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2026. 10. 18.자폐검사는 가능성을 넓게 골라내는 선별검사와, 자폐인지 판단하는 진단 평가로 나뉩니다. 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선별검사를 권하고, 부모 설문 M-CHAT-R/F는 위양성이 많아 양성이어도 자폐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영유아검진의 K-DST는 여섯 영역의 발달을 보는 검사로 자폐 전용이 아닙니다. 진단은 부모 면담·발달력·ADOS-2 같은 관찰을 모아 내리며, 영국 NICE 지침은 도구 하나만으로 진단하지 말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