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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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치료를 언제 끝낼지도 처음부터 같이 정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 정보가만히 못 있는 아이와 소리를 무서워하는 아이는 같은 문제일 수 있습니다
- 정보ADHD 약을 시작하기 전에 심전도부터 찍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 정보방학에 약을 쉬는 건 마음대로 정할 일도, 절대 안 될 일도 아닙니다
- 정보재활치료를 한 곳에서 통으로 받는 병원이 권역마다 지정돼 있습니다
- 정보치과에서 매번 실패했다면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있습니다
- 정보아침 등원 전쟁은 아이가 게을러서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
- 정보명절에 무슨 말을 할지 미리 정해두면 그날이 덜 힘듭니다
- 정보6개월을 다녔는데 아무것도 안 변한 것 같을 때
- 정보아이가 약을 안 먹겠다고 하면 이유부터 나눠야 합니다
- 정보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는 때가 따로 있습니다
- 정보대학교 언어치료실은 대기도 짧고 비용도 낮습니다
- 정보아이 얘기를 그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명은 있어야 합니다
- 정보치료실 부모 상담 10분을 어떻게 쓰느냐가 다음 달을 바꿉니다
- 정보까치발로 걷고 작은 소리에 놀란다면 버릇이 아닙니다
회원 글과 매일 올라오는 정보·뉴스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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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두 살에 받은 진단이라서 부정확한 게 아닙니다2026. 8. 18.36개월 이전 진단의 유지율은 약 86%로 보고됩니다. 일부는 나중에 기준을 벗어나지만 상당수는 다른 진단으로 옮겨갑니다. 확정으로도, 지켜보자는 근거로도 읽지 않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글로벌 리포트ADHD 약이 감정을 무디게 한다는 말, 연구는 이렇게 말합니다2026. 8. 18.정서 둔화는 emotional blunting이라는 이름이 붙은 알려진 현상입니다. 주의력과 감정 강도를 같은 회로가 조절하기 때문에 표적이 겹칩니다. 해외 지침은 의료진이 먼저 정서 변화를 점검하도록 권합니다.
글로벌 리포트자폐 진단이 바뀌는 아이들 — '최적 결과' 연구를 정확히 읽는 법2026. 8. 11.여러 코호트에서 자폐 진단을 잃는 비율은 약 3~25%로 보고되며, 만 2세 진단 후 행동 개입을 받은 아동의 약 18%가 만 4세에 진단 기준을 충족하지 않았다는 전향적 연구도 있습니다. 다만 연구자 본인이 진단 상실은 여러 최적 결과 중 하나일 뿐이라고 밝혔고, 미묘한 잔존 증상에 대한 검증도 진행 중입니다. 이 연구는 고액 프로그램의 근거로 오용되기 쉬우므로, 목표를 진단 탈출이 아니라 실제 기능 향상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NEWS 느린 아이 뉴스더보기 →
느린 아이 뉴스발달장애 지원, 작년에 안 됐던 게 올해는 됩니다발달재활서비스 대상이 약 11만 명으로 확대됐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단가와 수당이 올랐습니다. 시·도 장애아동지원센터 17개가 신설됐고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2026.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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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치료를 언제 끝낼지도 처음부터 같이 정해두는 편이 낫습니다2026. 8. 24.목표 없이 시작한 치료는 그만둘 근거도 없어서, 효과를 모르는 채 계속 다니게 됩니다. 목표는 치료실 안이 아니라 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잡습니다. 종결은 한 번에 끊는 게 아니라 횟수를 줄이고 간격을 늘리는 과정이며, 다시 시작해도 실패가 아닙니다.
이해·특징가만히 못 있는 아이와 소리를 무서워하는 아이는 같은 문제일 수 있습니다2026. 8. 24.뛰어다니는 아이와 귀를 막는 아이는 정반대로 보이지만, 둘 다 자극의 양을 스스로 맞추려는 행동입니다. 추구하는 아이에게는 미리 채워 주고, 회피하는 아이에게는 미리 빼 줍니다. 무너지기 직전 십 분을 기록해두면 규칙이 보이고, 그 기록이 작업치료실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약물치료ADHD 약을 시작하기 전에 심전도부터 찍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2026. 8. 24.정기 심전도는 모든 아이에게 필수가 아니며, 가족의 돌연사·부정맥 병력이나 심질환 같은 위험 인자가 있을 때 시행합니다. 검사보다 중요한 것은 시작 전의 키·몸무게·수면·식사량을 숫자로 남겨두는 일입니다. 비교할 출발점이 없으면 부작용 판단이 늦어집니다.
약물치료방학에 약을 쉬는 건 마음대로 정할 일도, 절대 안 될 일도 아닙니다2026. 8. 24.휴약기는 여러 나라 진료지침에 들어 있는 개념으로, 약이 계속 필요한지 해마다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반대로 증상이 그대로 돌아오고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도 분명합니다. 기간과 볼 항목을 미리 정하고 기록해서 주치의와 함께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