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로그인 없이 한 줄 남기기가입하지 않아도 댓글·공감을 남기실 수 있어요. 로그인하시면 내 기록이 남습니다.
전체 최신글더보기 →
- 정보조음장애는 나이에 비해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것이라서, 어떤 소리를 언제부터 틀리는지부터 적어 두세요
- 정보장애인 주차표지는 함께 사는 부모 명의 차에도 나오지만, 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아이가 탔을 때만 씁니다
- 정보ADHD 유전은 쌍둥이 연구에서 영향이 큰 편으로 나오지만, 유전자 검사로 ADHD를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 정보상동행동은 자폐가 없는 아이에게도 나타나서, 막기 전에 언제·어디서 하는지부터 적어 두세요
- 정보손톱 물어뜯기는 혼내기보다 언제 물어뜯는지부터 적어 보면 줄일 방법을 찾기 쉽습니다
- 정보장애인복지카드 혜택은 아이에게도 적용되고, 장애 정도가 심하면 고궁·박물관·KTX에서 보호자 1명도 함께 받습니다
- 정보야뇨증은 만 5세가 지나도 밤에 오줌을 싸는 일이 이어지는 것이고, ADHD 아이에게 더 흔하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 정보콘서타 부작용으로는 배 아픔·입맛·잠 문제가 흔하게 보고돼서, 처음 몇 주는 먹은 양과 잠든 시각을 적어 두세요
- 정보말더듬 치료는 언제 시작할지가 먼저라서, 더듬기 시작한 때와 더듬는 모습부터 기록해 두세요
- 정보장애아 보육료는 일반 보육료와 따로 있고, 장애 등록 전이라도 5세 이하면 의사 진단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정보소근육 발달은 숟가락·크레파스·단추처럼 나이마다 보는 동작이 있어서, 늦어 보이면 그 장면부터 적어 두세요
- 정보자폐검사는 선별검사와 진단 평가가 따로 있어서, 설문 점수 하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 정보행동발달증진센터는 자해와 공격 행동이 심한 발달장애 아이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거점병원 안에 있습니다
- 정보TCI기질검사는 타고난 기질과 자라며 발달하는 성격을 나눠 보는 검사라서, ADHD를 가리는 검사는 아닙니다
- 정보아토피피부염으로 밤에 자주 깨는 아이는 낮에 산만해 보일 수 있어서, 가려움과 잠을 함께 기록해 두세요
회원 글과 매일 올라오는 정보·뉴스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자유 이야기더보기 →
- 처음 오셨나요? 여기에 인사 한 줄만 남겨 주세요 [18]2026. 8. 5.
- 행복한 동행 [1]2026. 9. 8.
발달·언어 Q&A더보기 →
- [취재요청] 언어발달지연 치료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여쭙습니다2026. 10. 9.
- 검사 결과지에 있는 백분위·표준점수, 어떻게 읽는 건가요2026. 8. 5.
- 말이 늦은데 언어치료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2026. 8. 5.
- 종합심리검사랑 발달검사, 뭐가 다른가요 — 제일 많이 나오는 질문이라 정리했습니다2026. 8. 5.
ADHD·주의력 Q&A더보기 →
- 학교에 아이 상태를 알려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2026. 8. 5.
- 약 먹고 밥을 안 먹어요 — 어떻게 넘기셨나요2026. 8. 5.
- ADHD 약, 시작할지 말지 어떻게 결정하셨어요2026. 8. 5.
치료·기관 후기더보기 →
- [안내] 후기는 이렇게 써주시면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2026. 8. 5.
- 치료실 옮기기 전에 제가 확인했던 것들2026. 8. 5.
글로벌 리포트더보기 →
글로벌 리포트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보다 먼저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권합니다2026. 10. 10.미국 CDC는 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약을 시도하기 전에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첫 치료로 권하고, 6세 이상에게는 약과 행동치료를 함께 권합니다. 부모는 보통 치료사와 8~16회 만나 칭찬, 구조, 일관된 규칙을 쓰는 방법을 배우고 집에서 연습합니다. 진료 때 부모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선별검사를 따로 하라고 권합니다2026. 10. 4.미국소아과학회 2020년 임상보고서는 9·18·30개월 일반 발달선별과 별도로 18개월과 24개월에 자폐 전용 선별검사를 하라고 권합니다. 자폐는 드물지 않고 18개월에도 진단할 수 있으며 근거 있는 개입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의 느낌만으로는 넷 중 셋을 놓쳤습니다. 선별 결과는 진단이 아니니, 마음에 걸리는 장면은 적어서 직접 물어보세요.
글로벌 리포트자폐 아이에게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정리한 미국 보고서가 있습니다2026. 10. 3.미국 자폐 근거·실천 정보센터(NCAEP)의 2020년 보고서는 1990~2017년 자폐 중재 연구 972편을 검토해 효과 근거가 쌓인 방법 28가지를 꼽았습니다. 시각적 지원·부모가 실행하는 중재·과제 분석 등이 들어 있습니다. 목록은 보증서가 아니라 아이의 목표에 맞춰 고르고 치료실에 물어볼 거리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NEWS 느린 아이 뉴스더보기 →
느린 아이 뉴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 일부를 필요한 서비스에 직접 쓰는 시범사업이고, 나주에서는 장애아동 축구교실이 생겼습니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의 일부를 개인 예산으로 바꿔 필요한 물품·서비스를 직접 고르는 제도로, 2024년 1차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금 3차가 진행 중이며 내년 4차에는 카드 방식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활동지원·주간방과후활동·발달재활 등 바우처 자격이 있는 장애인이 시범 지역에서 참여합니다. 2026년 3차 신청은 2월에 마감됐으니 4차 공고를 지켜보세요.
2026. 10. 16.
느린 아이 뉴스6세 미만 아이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가 3년간 964명이었고, 식약처는 연령 기준을 넣는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10월 13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2023~2025년 6세 미만 964명에게 메틸페니데이트가 4,923건 처방됐고 그중 2~4세가 145명이었다는 자료가 공개됐습니다(서미화 의원). 허가사항은 5세 이하 사용을 경고하고 식약처 가이드는 만 6세 이상을 권고하지만,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에는 연령 기준이 없어 식약처가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6세 미만은 부모 행동 관리 훈련이 먼저이고, 이미 먹고 있다면 혼자 끊지 말고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2026. 10. 15.
느린 아이 뉴스10대 ADHD 치료제 처방이 3년 새 2.3배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가깝습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강경숙 의원실 국정감사 자료, 10월 2일 공개)에 따르면 10~19세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 7,447명에서 2025년 10만 6,997명으로 3년 사이 2.3배가 됐고, 올해 상반기에만 9만 8,682명입니다. 늘어난 이유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아이는 의사와 정한 계획대로 먹고, 처방과 다른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2026. 10. 6.
블로그 — 오늘의 정보더보기 →
이해·특징조음장애는 나이에 비해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것이라서, 어떤 소리를 언제부터 틀리는지부터 적어 두세요2026. 10. 20.조음장애는 나이에 비해 말소리를 정확하게 내지 못하는 것으로, 말을 익히는 동안 생기는 흔한 오류와 구별해서 봅니다. 한국 아이 연구를 모은 국제 문헌 검토에서 ㅅ은 평균 4세대, ㄹ은 5세대에 자리 잡는 늦은 소리였고, U-TAP2 표준화 자료에서 낱말 자음정확도 평균은 5세 97.9%였습니다. 설소대 시술이 발음을 낫게 하는지는 연구가 엇갈립니다. 어떤 소리를 낱말 어디에서 틀리는지, 누가 알아듣는지 적어 두고, 4~5세에도 ㅂ·ㄷ·ㄱ 같은 소리를 자주 틀리면 언어재활사의 평가를 받으세요.
보험·복지장애인 주차표지는 함께 사는 부모 명의 차에도 나오지만, 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아이가 탔을 때만 씁니다2026. 10. 20.장애인 주차표지는 주차가능 표지와 주차불가 표지 두 가지이고, 아이와 주민등록 주소가 같고 함께 사는 부모·조부모 명의 차에도 나옵니다. 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아이가 탔을 때만 쓸 수 있고, 아이 없이 대면 표지가 있어도 과태료 10만원입니다. 지적장애는 지능지수 35 미만, 자폐성장애는 지능지수 70 이하이면서 GAS 40 이하일 때 보행상 장애로 인정됩니다. 신청은 주민센터에서 하고, 차를 팔거나 폐차하면 표지를 바로 반납합니다.
이해·특징ADHD 유전은 쌍둥이 연구에서 영향이 큰 편으로 나오지만, 유전자 검사로 ADHD를 진단하지는 않습니다2026. 10. 20.쌍둥이 연구 37편을 모은 리뷰(2019)에서 ADHD 유전율은 평균 74%였지만, 이는 아이에게 물려줄 확률이 아니라 한 집단 안의 차이를 유전 차이가 설명하는 비율입니다. 2023년 연구는 관련 위치 27곳을 찾았지만 약 7,300개 변이가 조금씩 작용한다고 추정했고, ADHD는 유전자 검사가 아니라 전문가의 임상 평가로 진단합니다. NICE는 부모 교육을 권하는 것이 양육을 잘못했다는 뜻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형제자매 진료 때는 가족력을 알리고, 어릴 때부터 비슷한 어려움이 이어진 부모도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이해·특징상동행동은 자폐가 없는 아이에게도 나타나서, 막기 전에 언제·어디서 하는지부터 적어 두세요2026. 10. 20.상동행동은 손 파닥이기·몸 흔들기·빙글빙글 돌기처럼 같은 움직임을 일정하게 되풀이하는 것으로, 자폐 진단 기준(DSM-5)에서는 반복 행동 네 가지 중 하나일 뿐이라 이것만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자폐가 없는 아이에게도 나타나고, 자폐가 있는 사람 중 상동 운동이 있는 비율은 메타분석 중앙값 51.8%였습니다. 영국 자폐협회는 해가 없으면 막을 이유가 없고, 자기를 다치게 하면 원인부터 찾으라고 안내합니다. 막기 전에 언제·어디서·무엇 다음에 하는지 적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