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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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시·도마다 있고, 개인별지원계획 수립과 상담, 서비스 연계를 맡는 곳입니다
- 정보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은 5세부터 69세까지 등록장애인의 수강료를 월 11만 원 범위에서 지원합니다
- 정보아빌리파이는 조현병 말고도 6세부터 자폐와 관련된 과민증에 허가됐고, 체중과 움직임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 정보영유아검진은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 8차와 구강 4차가 있고, 정해진 기간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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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집중력 영양제는 ADHD 치료 지침에 들어 있지 않고, 오메가3는 연구마다 결과가 갈립니다
- 정보뉴로피드백은 미국·영국 ADHD 지침의 권고 치료가 아니고, 눈가림 평가에서는 효과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정보아이 멜라토닌은 우리나라에서 처방이 필요한 약이고, 해외직구 젤리는 통관에서 폐기되거나 반송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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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장애인 신탁은 증여세 과세가액에서 빼 주지만, 아이가 직접 맡긴 신탁은 해지하면 그날 증여세가 부과됩니다
- 정보눈맞춤이 적다는 것 하나로 자폐를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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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태권도를 보내면 집중이 조금 나아졌다는 연구는 있지만, ADHD 치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2026. 10. 27.영국 초등학생 240명에게 태권도를 11주 시킨 시험에서 교사 평가 주의 집중과 주의 과제가 조금 좋아졌지만 충동성 지표에는 차이가 없었고, 그 아이들은 ADHD 진단을 받은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ADHD 진단 아이를 대상으로 한 태권도 시험은 청소년 40명 한 건으로 시험이 끝난 뒤 등록됐고 눈가림이 없었으며, 유도 시험은 약을 먹는 아이에게 더한 결과로 지표에 따라 갈렸습니다. 미국소아과학회·영국 NICE·호주 지침은 무술을 ADHD 치료로 다루지 않고, 미국소아과학회의 6~11세 1차 치료는 약과 부모 행동관리 훈련·학급 행동 중재입니다. 운동은 치료 옆에 두는 것이고, 약이나 치료를 줄이는 일은 처방한 의사와 먼저 이야기합니다.
글로벌 리포트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보다 먼저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권합니다2026. 10. 10.미국 CDC는 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약을 시도하기 전에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첫 치료로 권하고, 6세 이상에게는 약과 행동치료를 함께 권합니다. 부모는 보통 치료사와 8~16회 만나 칭찬, 구조, 일관된 규칙을 쓰는 방법을 배우고 집에서 연습합니다. 진료 때 부모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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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 뉴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 일부를 필요한 서비스에 직접 쓰는 시범사업이고, 나주에서는 장애아동 축구교실이 생겼습니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의 일부를 개인 예산으로 바꿔 필요한 물품·서비스를 직접 고르는 제도로, 2024년 1차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금 3차가 진행 중이며 내년 4차에는 카드 방식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활동지원·주간방과후활동·발달재활 등 바우처 자격이 있는 장애인이 시범 지역에서 참여합니다. 2026년 3차 신청은 2월에 마감됐으니 4차 공고를 지켜보세요.
2026. 10. 16.
느린 아이 뉴스6세 미만 아이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가 3년간 964명이었고, 식약처는 연령 기준을 넣는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10월 13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2023~2025년 6세 미만 964명에게 메틸페니데이트가 4,923건 처방됐고 그중 2~4세가 145명이었다는 자료가 공개됐습니다(서미화 의원). 허가사항은 5세 이하 사용을 경고하고 식약처 가이드는 만 6세 이상을 권고하지만,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에는 연령 기준이 없어 식약처가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6세 미만은 부모 행동 관리 훈련이 먼저이고, 이미 먹고 있다면 혼자 끊지 말고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2026.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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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치료센터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시·도마다 있고, 개인별지원계획 수립과 상담, 서비스 연계를 맡는 곳입니다2026. 11. 2.진단서를 받고 어디에 먼저 연락할지 막막할 때 찾게 되는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발달장애인법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중앙에, 시·도지사가 시·도에 설치하는 기관입니다. 법이 적은 핵심 업무는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복지 정보 제공과 서비스 연계, 상담이고, 2026년에는 장애아동 지원 업무를 합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이름이 바뀌는 지역이 생기고 있습니다. 센터 누리집은 장애 등록 전인 9세 미만 아이도 6개월 이내 소견서나 진단서 같은 서류가 있으면 개인별지원계획을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센터 이용이 무료라는 문장은 법령과 누리집에서 찾지 못했고, 비용은 연계되는 서비스마다 따로 안내받으므로 우리 지역 센터에 먼저 전화해 확인합니다.
보험·복지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은 5세부터 69세까지 등록장애인의 수강료를 월 11만 원 범위에서 지원합니다2026. 11. 2.2027년분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은 2026년 11월 9일(월)부터 27일(금) 23:59까지이고, 선착순이 아니며 12월 중 시·군·구청이 선정합니다.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 5~69세로 2027년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태어난 사람이며, 2023년 이후 출생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수강료를 월 11만 원 범위에서 연 12개월, 최대 132만 원까지 지원하고 쓰지 않은 지원금은 소멸합니다. 3개월 연속 쓰지 않으면 자동으로 중단되고, 일반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장애인이 제외돼 있어 장애가 있는 아이는 장애인용을 봅니다.
약물치료아빌리파이는 조현병 말고도 6세부터 자폐와 관련된 과민증에 허가됐고, 체중과 움직임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2026. 11. 2.국내 아빌리파이정 허가사항에는 조현병 말고도 6-17세 ‘자폐장애와 관련된 과민증’(분노발작·공격성·자해 행동)과 6-18세 뚜렛장애가 적혀 있고, 자폐 자체를 치료한다는 문장은 없습니다. 리스페달정(리스페리돈)의 국내 효능·효과에는 자폐 항목이 없고, 두 약 모두 소아 자료에 졸림·움직임 이상·체중 증가가 적혀 있어 지침은 시작 전 기준값을 재고 먹는 동안 정기적으로 확인하라고 합니다. 영국 NICE는 항정신병약을 자폐의 핵심 특성에 쓰지 말고, 행동 문제에는 심리사회적 중재가 충분하지 않을 때 고려해 3-4주에 다시 평가하라고 적었습니다. 약을 줄이거나 끊는 일, 다른 약으로 바꾸는 일은 처방한 의사와 먼저 이야기합니다.
검사·진단영유아검진은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 8차와 구강 4차가 있고, 정해진 기간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2026. 11. 2.영유아검진은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 일반 건강검진 8차(1차 생후 14~35일, 8차 생후 66~71개월)와 구강검진 4차(생후 18~65개월)를 차수마다 한 번씩 받고, 본인부담은 없습니다. 발달평가(K-DST)는 3차(생후 9~12개월)부터 들어가고 1·2차에는 없습니다. 검진은 차수마다 정해진 기간 안에서만 받을 수 있고 2023년 1월 1일부터 기간 연장이 불가능하므로, 지금 몇 차 기간인지는 공단 누리집의 영유아 검진대상 조회나 1577-1000에서 확인합니다. 어린이집·유치원은 이 검진의 결과통보서로 원아 건강검진을 갈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