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맘 거북맘

느린아이 함께 걷는 길, 느려도 괜찮아. 발달지연·ADHD·경계선 지능 —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이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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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가확인 (3분)

아이 ADHD · 부모 소진 · 부모 우울. 결과는 나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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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를 보내면 집중이 조금 나아졌다는 연구는 있지만, ADHD 치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글로벌 리포트태권도를 보내면 집중이 조금 나아졌다는 연구는 있지만, ADHD 치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2026. 10. 27.

    영국 초등학생 240명에게 태권도를 11주 시킨 시험에서 교사 평가 주의 집중과 주의 과제가 조금 좋아졌지만 충동성 지표에는 차이가 없었고, 그 아이들은 ADHD 진단을 받은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ADHD 진단 아이를 대상으로 한 태권도 시험은 청소년 40명 한 건으로 시험이 끝난 뒤 등록됐고 눈가림이 없었으며, 유도 시험은 약을 먹는 아이에게 더한 결과로 지표에 따라 갈렸습니다. 미국소아과학회·영국 NICE·호주 지침은 무술을 ADHD 치료로 다루지 않고, 미국소아과학회의 6~11세 1차 치료는 약과 부모 행동관리 훈련·학급 행동 중재입니다. 운동은 치료 옆에 두는 것이고, 약이나 치료를 줄이는 일은 처방한 의사와 먼저 이야기합니다.

  • 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보다 먼저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권합니다글로벌 리포트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보다 먼저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권합니다
    2026. 10. 10.

    미국 CDC는 6세 미만 ADHD 아이에게 약을 시도하기 전에 부모 행동관리 훈련을 첫 치료로 권하고, 6세 이상에게는 약과 행동치료를 함께 권합니다. 부모는 보통 치료사와 8~16회 만나 칭찬, 구조, 일관된 규칙을 쓰는 방법을 배우고 집에서 연습합니다. 진료 때 부모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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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아우울증은 슬퍼 보이기보다 짜증을 내고 흥미를 잃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해·특징소아우울증은 슬퍼 보이기보다 짜증을 내고 흥미를 잃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2026. 10. 27.

    방문을 닫고 좋아하던 놀이도 안 하며 「몰라」만 하는 날이 몇 주째 이어지면 사춘기인지 우울인지 헷갈립니다. MSD 매뉴얼은 아이의 우울이 슬픔보다 짜증으로 더 많이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진단은 슬프거나 예민한 기분 또는 흥미 잃음이 2주 이상 거의 매일 이어지고 생활에 방해가 될 때 전문가가 합니다. 2022년 국내 조사(6~17세 6,275명)에서 진단 기준을 모두 채운 주요우울장애는 현재 0.5%였습니다. 아이가 죽고 싶다거나 해치고 싶다고 말하면 그날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청소년 1388,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에 연락하고, 지금 위험하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 갑니다.

  • 장애 재판정 통보서를 받으면 기한까지 진단서를 내야 하고, 심사 중에도 기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보험·복지장애 재판정 통보서를 받으면 기한까지 진단서를 내야 하고, 심사 중에도 기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 10. 27.

    만 6세 미만에 지적장애·자폐성장애·언어장애 판정을 받았다면 고시에 따라 만 6세 이상~만 12세 미만에 재판정을 받고, 그때도 변화가 예상되면 만 12세 이상~만 18세 미만에 한 번 더 받습니다. 시기는 진단서에 전문의가 적고, 시장·군수·구청장이 보내는 재판정 통보서에 서류를 낼 주민센터와 기한이 적힙니다. 시행규칙이 정한 90일(통보서를 받은 날부터) 동안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내지 않으면 등록이 취소되지만, 기한이 도래해 받는 재판정은 심사하는 동안 기존 장애 정도대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은 진단서 발급비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분리불안은 우는지보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놀 수 있는지로 봅니다이해·특징분리불안은 우는지보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놀 수 있는지로 봅니다
    2026. 10. 26.

    어린이집 현관에서 다리에 매달려 우는 아이를 두고 돌아서는 날에는, 크면서 지나가는 일인지 따로 살펴야 하는 일인지부터 궁금해집니다. 분리불안은 생후 6개월에서 3세 무렵까지 흔한 정상 발달이고, 두 돌이 지난 뒤에는 우는 모습보다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고 놀 수 있는지와 두려움이 줄어드는지를 봅니다. 분리불안장애는 아동의 경우 4주 이상 이어지고 생활에 지장이 있을 때 의사가 진단하며, 국내 6~11세의 평생 유병률은 4.4%입니다. 작별은 짧게 매일 같은 인사로, 몰래 나가지 않고 돌아오는 때를 아이가 아는 말로 알려 주고, 걱정되는 모습이 몇 주 넘게 이어지면 상담을 받습니다.

  • 장애가 있는 학생은 학교 시험에서 시간 연장 같은 평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교육·학교장애가 있는 학생은 학교 시험에서 시간 연장 같은 평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 10. 26.

    장애인차별금지법에는 「적절한 평가방법의 제공」만 있고, 시간 연장·대독·대필 같은 구체적인 조정은 교육부 훈령(2026년 3월 1일 시행)과 시·도교육청 지침, 학교 규정에 있습니다. 시험 시간의 배수가 훈령에 적힌 장애는 시각장애(1.7배·1.5배)와 뇌병변 장애(1.5배)뿐이고, 그 밖의 사유는 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가 심의해 결정합니다. ADHD 진단만 있는 아이가 대상인지는 확인한 공식 문서에 적혀 있지 않으며, 의뢰부터 결정까지의 순서는 국립특수교육원 2016년 매뉴얼의 권고입니다. 수능 시험편의는 대상과 서류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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