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같은 자리에서
앉혀놓고 삼십 분에 세 숟갈… 오늘은 진짜 화 안 내려고 했는데 결국 또 목소리가 커졌고요. 씻기고 재우고 나오니까 아무 생각도 안 나네요 ㅠㅠ 내일도 똑같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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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혀놓고 삼십 분에 세 숟갈… 오늘은 진짜 화 안 내려고 했는데 결국 또 목소리가 커졌고요. 씻기고 재우고 나오니까 아무 생각도 안 나네요 ㅠㅠ 내일도 똑같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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