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 시간까지 안 자고
열두시 넘어서까지 안 잠. 불 끄고 누워서 두 시간을 뒤척이다가 결국 또 나왔음. 내가 먼저 지쳐서 목소리가 커졌고 그게 제일 후회됨. 내일도 똑같을 거 아는데 그게 더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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