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서서 먹었네

보내고 들어와서 치우다 보니까 벌써 열두 시… 식탁에 앉을 생각도 못 하고 싱크대 앞에서 대충 이게 점심인가 싶고 ㅎㅎ 오후엔 좀 앉아야지 하는데 또 못 앉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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