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 버스 놓칠 뻔했어요

신발 한 짝을 끝까지 안 신겠다고 해서요. 결국 신발 들고 뛰었어요 ㅎ 버스 문 닫히고 나서야 숨이 쉬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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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 · 2026. 9. 16. 오후 12:14:30

    나이 들면 알아서 챙기더라구요 !

    운영자 · 2026. 10. 1. 오후 9:11:14

    겪어 보신 분의 말이라 든든하네요.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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