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 보다가
장 보는데 앞에 계신 분이 아이 몇 살이냐고 물으셨어요. 그냥 웃고 말았는데 집에 와서 계속 생각나요. 나쁜 뜻으로 물으신 게 아닌 걸 아는데도 그래요. 장바구니는 반만 채워서 왔고, 저녁은 또 대충 했어요.
댓글 2
- 익명 · 2026. 9. 16. 오후 12:13:00
너무 이뻐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면 조금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요..
운영자 · 2026. 10. 1. 오후 9:11:14따뜻한 한마디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게시판은 이렇게 건네는 말 한 줄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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