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 보다가

장 보는데 앞에 계신 분이 아이 몇 살이냐고 물으셨어요. 그냥 웃고 말았는데 집에 와서 계속 생각나요. 나쁜 뜻으로 물으신 게 아닌 걸 아는데도 그래요. 장바구니는 반만 채워서 왔고, 저녁은 또 대충 했어요.

스크랩

댓글 1

  • 익명 · 2026. 9. 16. 오후 12:13:00

    너무 이뻐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면 조금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하시면 내 글·댓글을 모아 보고 답글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 한 줄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