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날 (익명)
밖에서는 못 하는 이야기를 익명으로. 욕이 섞여도,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 치워도 치워도익명 · 2026. 9. 27. · 조회 55
- 소아과 대기표익명 · 2026. 9. 18. · 조회 58
- 빨래 개다가익명 · 2026. 9. 18. · 조회 54
- 식은 커피익명 · 2026. 9. 18. · 조회 45
- 금요일인데익명 · 2026. 9. 18. · 조회 55
- 엘리베이터에서 인사익명 · 2026. 9. 17. · 조회 57
- 양말 짝 찾다가익명 · 2026. 9. 17. · 조회 51
- 마트에서 장 보다가 [2]익명 · 2026. 9. 16. · 조회 65
- 가정통신문 세 장익명 · 2026. 9. 16. · 조회 59
- 차에서 기다리는 사십 분익명 · 2026. 9. 15. · 조회 57
- 단톡방 주말 사진들익명 · 2026. 9. 15. · 조회 59
- 등원 버스 놓칠 뻔했어요 [2]익명 · 2026. 9. 15. · 조회 55
- 새벽에 또 깸익명 · 2026. 9. 15. · 조회 51
- 점심을 서서 먹었네 [1]익명 · 2026. 9. 14. · 조회 60
- 대기실에서 핸드폰만 봤어요익명 · 2026. 9. 14. · 조회 50
- 월요일 아침부터 진 빠짐익명 · 2026. 9. 14. · 조회 48
- 아침이 오는 게 무서울 때가 있어요익명 · 2026. 9. 13. · 조회 59
- 괜찮다고 했는데 [1]익명 · 2026. 9. 13. · 조회 49
- 또 이 시간까지 안 자고익명 · 2026. 9. 13. · 조회 59
- 저녁마다 같은 자리에서 [1]익명 · 2026. 9. 9. · 조회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