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치료
ADHD 약의 효과·부작용·복용 정보(의학적 조언 아님).
약물치료ADHD 약 때문에 입맛이 줄었다면 영국 지침은 약과 식사 시간을 맞춰 보라고 합니다2026. 10. 1.영국 NICE ADHD 지침은 약을 먹는 아이의 키를 6개월, 몸무게를 10세 이하 3개월마다 재고 성장곡선에 찍도록 합니다. 체중 감소가 걱정되면 약을 식사 전이 아니라 함께 또는 뒤에 먹고, 약 효과가 빠진 이른 아침·늦은 저녁에 식사나 간식을 더하고, 영양가 있는 고열량 음식을 먹는 것을 고려하라고 합니다. 휴약과 약 변경은 처방 의사와 계획해서 정합니다.
약물치료5세 전 ADHD에 영국 지침이 먼저 권하는 것은 약이 아니라 부모 교육입니다2026. 9. 29.영국 NICE ADHD 지침은 5세 미만 아이의 첫 번째 치료로 ADHD에 초점을 둔 집단 부모 교육을 권합니다. 그 뒤에도 어려움이 크면 ADHD 전문 서비스의 조언을 구하고, 5세 미만에게 약을 쓰려면 어린 아이 ADHD를 다뤄 본 전문 서비스의 두 번째 의견을 먼저 받도록 합니다.
약물치료ADHD 약을 먹는 중에 틱이 생기면 지침은 두 가지부터 보라고 합니다2026. 9. 28.영국 NICE ADHD 지침은 자극제를 먹는 중 틱이 생기면 틱이 약과 관련 있는지, 틱의 불편이 치료 이득보다 큰지를 먼저 보라고 합니다. 틱은 원래 오르내리고, 2015년 메타분석에서도 자극제와 위약의 틱 비율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면 용량 조정·약 변경·중단을 처방의가 함께 정합니다.
약물치료ADHD 약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는 항목이 지침에 정리돼 있습니다2026. 9. 27.영국 NICE ADHD 지침은 약을 시작하기 전에 병력, 지금 먹는 약, 키·체중, 기초 맥박과 혈압, 심혈관 평가를 확인하라고 합니다. 심전도는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고, 선천성 심장병·젊은 직계 가족의 돌연사·운동 중 실신 같은 경우엔 먼저 심장 전문의 의견을 받습니다. 약의 시작은 처방의와 함께 정합니다.
약물치료ADHD 약을 먹는 동안 키는 6개월마다 재는 것이 기준입니다2026. 9. 25.영국 NICE ADHD 지침(NG87)은 아동·청소년의 키를 6개월마다, 10세 이하 체중은 3개월마다 재고 성장 곡선에 표시해 검토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심박과 혈압은 용량 변경 전후와 6개월마다 측정합니다. 키가 뚜렷하게 영향받으면 방학 중 계획된 휴약을 고려할 수 있는데, 이는 처방의와 함께 정하는 일입니다.
약물치료ADHD 약이 틱을 만든다는 말은 대조 연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2026. 9. 24.무작위 위약 대조 연구 22편, 아동 2,385명을 모은 2015년 메타분석에서 자극제 복용군의 틱 발생·악화는 5.7%, 위약군은 6.5%로 차이가 없었습니다(위험비 0.99). 연구진은 틱이 약 때문이라기보다 우연히 같은 시기에 나타난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 결론했습니다. 다만 약의 조정은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약물치료ADHD 약은 처음부터 맞는 용량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2026. 9. 17.ADHD 약은 낮게 시작해 몇 주에 걸쳐 맞는 용량을 찾습니다. 자극제는 매주 조정할 수 있지만 비자극제는 효과가 나오기까지 6~8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부모와 학교의 기록이 용량을 정하는 근거가 되고, 스스로 용량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약물치료약을 먹이면 키가 안 큰다는 말에는 조건이 있습니다2026. 9. 13.한국 진료지침은 최종 성인 키가 자극제에 영향받지 않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다만 치료 초기 2년은 크는 속도가 일시적으로 느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 전 한 번, 이후 3~6개월마다 재서 성장곡선과 비교하고, 연 4cm 미만이면 휴약이나 용량 조정을 고려합니다.
약물치료약을 먹는 당사자인 아이에게는 뭐라고 설명하고 계신가요2026. 9. 11.몰래 먹이면 들키는 날 아이가 잃는 건 약에 대한 신뢰가 아니라 부모에 대한 신뢰입니다. 착해지는 약이라고 하면 지금 나쁘다는 전제가 깔립니다. 아이가 겪는 실제 어려움에 붙여 나이에 맞게 짧게 설명하세요.
약물치료방학에 약을 쉬어도 되냐는 질문에는 조건이 붙습니다2026. 9. 9.약을 일정 기간 쉬는 것은 실제로 쓰이는 방법이지만 모두에게 권하는 표준은 아닙니다. 주로 식욕 저하로 체중·성장이 걸릴 때 고려합니다. 기준은 학사일정이 아니라 그 약을 왜 쓰고 있는지이고, 중단은 반드시 처방의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