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은 우는지보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놀 수 있는지로 봅니다
어린이집 현관에서 다리에 매달려 우는 아이를 두고 돌아서는 날에는, 크면서 지나가는 일인지 따로 살펴야 하는 일인지부터 궁금해집니다. 분리불안은 생후 6개월에서 3세 무렵까지 흔한 정상 발달이고, 두 돌이 지난 뒤에는 우는 모습보다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고 놀 수 있는지와 두려움이 줄어드는지를 봅니다. 분리불안장애는 아동의 경우 4주 이상 이어지고 생활에 지장이 있을 때 의사가 진단하며, 국내 6~11세의 평생 유병률은 4.4%입니다. 작별은 짧게 매일 같은 인사로, 몰래 나가지 않고 돌아오는 때를 아이가 아는 말로 알려 주고, 걱정되는 모습이 몇 주 넘게 이어지면 상담을 받습니다.

어린이집 현관에서 신발을 벗기자마자 아이가 다리에 매달려 웁니다. 선생님이 그냥 가셔도 된다고 하는데도 발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돌아서는 길에 드는 질문은 둘입니다. 크면서 지나가는 일인지, 따로 살펴야 하는 일인지. 분리불안이 몇 개월쯤 시작해 언제 줄어드는지, 분리불안장애는 무엇이 다른지를 영국 NHS, 미국소아과학회(AAP), MSD 매뉴얼,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보건복지부 조사를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것과 상담을 받을 때도 함께 적었습니다.
분리불안은 생후 6개월부터 3세 무렵까지 흔한 정상 발달입니다
부모와 떨어질 때 울고 매달리는 것은 정상 발달의 한 단계입니다. NHS(영국 국가보건서비스)는 이런 분리불안이 생후 6개월에서 3세 사이의 아이에게 흔하고 대개 자라면서 사라진다고 안내합니다(2026년 6월 검토). 시작과 가장 심한 때는 자료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 자료 | 안내하는 시기 |
|---|---|
| NHS | 생후 6개월에서 3세 사이에 흔하고, 더 길어질 수도 있음 |
| MSD 매뉴얼 한국어판(2025년 3월 검토) | 8개월 무렵 시작, 10~18개월에 가장 심함, 24개월 무렵까지 이어짐 |
| AAP | 대부분 9개월 무렵 뚜렷해짐(빠르면 4~5개월, 적지 않은 아이는 15~18개월에 시작), 12~24개월에 정점 |
MSD는 이 나이의 아이가 부모가 나갈 때 우는 것을 「말썽」이 아니라 부모에게 애착이 생겼다는 표시라고 설명합니다. NHS도 아이와 정이 잘 들었다는 신호이니 다른 일을 해야 할 때 죄책감을 가질 이유가 없고, 아이를 다른 양육자에게 맡겨도 해를 입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다만 이 문장들은 영아와 걸음마기 아이를 두고 쓴 안내입니다.
두 돌이 지나면 우는 모습보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놀 수 있는지를 봅니다
등원 때 우는 것만으로는 문제인지 아닌지 가려지지 않습니다. MSD 매뉴얼 한국어판은 2세가 넘어도 이어지는 분리불안이 문제가 되는지는 아이의 발달과 기능을 얼마나 방해하는지에 달렸다고 설명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는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할 때 약간의 두려움을 느끼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두려움이 점차 줄어들면 분리불안으로 보지 않습니다. 반대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계속 다니지 못하거나 친구들과 정상적으로 놀지 못한다면 분리불안장애의 징후일 수 있어 의사를 찾아가라고 합니다. AAP도 취학 전 시기가 지난 뒤에 분리불안이 매일 이어지는 일은 드물다고 적습니다.
분리불안장애는 강렬하고 오래가며 나이에 맞지 않는 두려움입니다
분리불안이 그 시기를 지나서도 이어지거나 나중에 다시 나타나, 장애로 볼 만큼 심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MSD 전문가용 매뉴얼(2025년 10월)은 분리불안장애를 주된 애착 대상이나 양육자와 떨어지는 일에 대한 지속적이고 강렬하며 발달 수준에 맞지 않는 두려움이라고 정의하고, 친척이나 친구, 반려동물의 죽음, 이사, 학교가 바뀌는 일 같은 생활 스트레스가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서울대병원 의학정보는 분리될 때나 분리될 것으로 예상될 때의 불안이 일상생활을 위협할 정도로 심하고 지속적인 경우라고 설명합니다. 정상 분리불안과 갈리는 지점은 정도, 기간, 생활 지장입니다.
| 구분 | 정상 분리불안 | 분리불안장애 |
|---|---|---|
| 정도 | 두려움이 점차 줄어듭니다 | 강렬하고 발달 수준에 맞지 않습니다 |
| 기간 | 생후 24개월에서 3세 무렵까지 흔합니다 | 아동은 최소 4주 이상 이어집니다 |
| 생활 지장 |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고 놀 수 있습니다 | 다니거나 놀기 어려워 사회·학업 활동에 지장이 있습니다 |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분리불안장애를 선택적 함구증과 함께 불안장애의 한 갈래로 분류합니다. 선택적 함구증은 「집에서는 말하는데 어린이집에서 한마디도 못 한다면 선택적 함구증일 수 있고, 말을 재촉하기보다 불안을 낮춰야 합니다」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분리불안장애 진단은 의사가 하고, 기준은 8가지 중 3가지 이상입니다
진단은 의사가 아이의 지난 행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때로는 이별 장면을 관찰해서 합니다(MSD 매뉴얼 한국어판). 서울대병원 의학정보가 옮긴 DSM-5 진단 지침은 여덟 가지 중 세 가지 이상이 나타나고, 아동·청소년은 최소 4주 이상 이어지며, 일상생활에 심각한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로 정합니다. 어린이집 장면과 이어지는 항목만 고르면 이렇습니다.
- 집이나 애착 대상과 떨어져야 할 때 과도한 고통을 반복해서 겪습니다
- 분리가 두려워 집을 떠나 학교 같은 곳으로 가는 것을 지속적으로 싫어하거나 거부합니다
- 애착 대상이 가까이 없는 상황에서 잠자기를 지속적으로 싫어하거나 거부합니다
- 분리가 예상될 때 두통, 복통, 구역, 구토 같은 신체 증상을 반복해서 호소합니다
나머지 네 가지는 애착 대상을 잃거나 해로운 일이 생길 거라는 지속적인 걱정 두 가지, 혼자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 분리를 주제로 한 반복적인 악몽입니다. 4주는 진단에 필요한 최소 기간이지 4주가 지나면 장애라는 뜻이 아니고, 부모가 집에서 이 목록으로 점수를 매기는 용도도 아닙니다.
등원을 거부하고 몸이 아프다고 하지만, 부모 곁에서는 멀쩡해 보일 수 있습니다
MSD 전문가용 매뉴얼은 분리불안장애가 사회불안장애처럼 학교(또는 유치원) 거부로 나타나는 일이 많다고 적습니다. 아이가 너무 절박하게 울고 애원해서 부모가 떠나지 못하고, 끊기 어려운 긴 이별 장면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2016년 10월호)은 학교에 가기 싫다는 말은 하지 않고 그 대신 복통·두통·어지러움 같은 몸 증상을 호소하는 아이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AAP의 학교 회피 안내는 몸 증상이 주로 학교 가는 날에 나타나고 주말에는 대개 없다고 하면서, 첫 단계로 진료를 받아 몸의 병을 가려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장면은 「일요일 저녁마다 배가 아프다는 아이에게는 월요일 아침을 미리 짧게 그려 주세요」 글에서 다뤘습니다.
한편 MSD는 애착 대상이 곁에 있을 때는 아이의 모습이 대개 달라지지 않아서 문제가 가볍다는 잘못된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적습니다. 부모의 불안과 맞물리면 악순환이 되기 쉬워 아이와 부모를 함께 돕는 것이 필요하다고도 합니다. 누구 탓을 묻는 이야기가 아니라 둘을 같이 돕자는 뜻이고, 부모 쪽 마음은 「어린이집 번호만 떠도 가슴이 내려앉는다면, 선생님께 첫마디를 부탁해 보세요」 글과 「아이를 맡기고 나가는 게 불편하다면 순서가 있습니다」 글에 적었습니다.
국내 6~11세의 분리불안장애 평생 유병률은 4.4%입니다
보건복지부가 2024년 5월 발표한 2022년 정신건강실태조사(소아·청소년)는 전국 6~17세 6,275명을 대상으로 했고, 6~11세 소아 2,893명은 부모가 대신 답했습니다. 진단 도구는 DSM-5를 반영한 KSADS-COMP였습니다. 분리불안장애의 평생 유병률은 소아 4.4%로, 특정공포증(7.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평생 유병률은 조사 시점까지 한 번이라도 기준을 충족한 경우이고, 조사 시점에 충족한 현재 유병률은 소아 0.2%였습니다. 대상이 어린이집·유치원 나이가 아니라 초등 나이라서, 초등 나이 아이 100명 중 4명 남짓이 살면서 한 번은 기준을 충족했다는 뜻입니다. 이란에서 아동·청소년 29,699명을 조사한 Mohammadi 외 연구(2020년)는 5.3%였고 6~9세에 더 많았지만, 나라와 방법이 달라 한국 숫자와 합치지 않습니다.
자폐나 ADHD가 있는 아이에게는 불안장애가 함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학령 전 자폐 아이 77명과 일반 발달 아이 55명(평균 약 4.4세)을 비교한 Chan 외 연구(2023년, 미국)에서는 자폐 아이 10명 중 7명 넘게가 불안장애 기준을 충족했고, 특정공포증과 분리불안장애가 가장 흔했습니다. 연구 한 편이라서 자폐 아이에게 분리불안장애가 많다고 일반화하기는 어렵고, 같은 연구에서 부모 질문지만으로는 불안을 놓칠 수 있다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ADHD 아동·청소년 3만 9,894명(121개 연구)을 묶은 Njardvik 외 메타분석(2025년)에서는 동반 질환 중 불안장애가 18.4%였고, AAP 안내는 4명 중 1명 정도라고 적습니다. 두 숫자는 분리불안만이 아니라 불안장애 전체이고, AAP 글은 2004년 책이 원출처입니다. AAP는 불안의 안절부절과 집중 어려움이 ADHD 증상으로 오해될 수 있다고도 짚습니다. 발달지연 전반과 분리불안의 관계를 직접 다룬 자료는 이 글에서 확인한 범위에 없었습니다.
작별은 짧게, 매일 같은 인사로 하고, 인사 없이 몰래 나가지 않습니다
AAP 육아 안내는 작별을 짧게 하라고 합니다. 오래 끌면 헤어지는 시간도 불안도 길어진다는 설명입니다. 같은 때에 같은 인사 의식을 매일 하면 마음 아픈 순간이 줄고 아이가 자기 힘과 부모에 대한 믿음을 함께 쌓는다고 하며, 좋아하는 인형을 안고 인사하는 것도 예로 듭니다. 인사 없이 몰래 나가지 않는 것은 영유아 전문 비영리기관 ZERO TO THREE와 미시시피주립대 Extension 안내에 있습니다. 몰래 사라지면 아이가 부모가 언제든 떠날 수 있다고 걱정하고 돌아온다는 믿음도 흔들릴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ZERO TO THREE는 큰 소동 없이, 부모도 속상해하지 않고 나가라고 하면서 선생님들이 아이의 큰 감정을 도울 줄 안다고 덧붙입니다. NHS도 슬프거나 걱정돼도 웃으며 자신 있게 손을 흔들어야 아이가 부모의 긴장을 알아채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돌아오는 때를 아이가 아는 말로 알려 주고, 미리 연습합니다
AAP는 돌아오는 때를 아이가 이해하는 구체적인 말로 알려 주라고 하며 낮잠 뒤 오후 간식 전에 오겠다는 문장을 예로 듭니다. 한국 일과에 맞춰 「낮잠 자고 일어나서 간식 먹기 전에 올게」처럼 바꿔도 뜻은 같습니다. NHS는 다시 만나면 함께 무엇을 할지 이야기해 기다릴 거리를 만들라고 하고, 미시시피주립대 Extension은 하원 때 누가 데리러 오는지도 알려 주라고 합니다. 약속한 때에 돌아오는 것이 열쇠여서, AAP는 아이가 울며 애원한다고 다시 들어가거나 일정을 취소하지 말라고 합니다. 같은 글은 세 돌쯤이면 대부분 울음과 애원이 부모에게 미치는 영향을 안다고 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라고 덧붙입니다. 등원 전에는 작별 인사를 미리 연습하고,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가족 사진을 챙기는 방법이 안내에 있습니다. MSD 한국어판은 분리불안이 배고프거나 피곤할 때 더 심해진다고도 설명합니다.
몇 주 넘게 이어지거나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면 상담을 받습니다
NHS는 분리불안 때문에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거나, 부모가 떠난 뒤에도 한참 속상해하거나, 몇 주 넘게 이어지면 보건방문간호사(health visitor)와 이야기하라고 안내합니다. MSD 매뉴얼 한국어판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계속 다니지 못하거나 친구들과 놀지 못하면 의사를 찾아가라고 하고, 서울대병원 의학정보는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는 일이 반복되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CDC는 불안 증상에 잠들기 어려움, 피로, 머리·배 아픔이 들어갈 수 있고 걱정을 속으로 삼키는 아이는 증상을 놓치기 쉽다고 하면서, 첫 단계로 소아과 주치의나 정신건강 전문가에게 평가를 받으라고 안내합니다. 한국에서는 소아청소년과나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가 그 자리입니다. 상담 시점을 말하는 숫자는 출처마다 쓰임이 달라 따로 모읍니다.
| 숫자 | 출처 | 무엇의 기준인지 |
|---|---|---|
| 4주 | DSM 기반 진단 기준(MSD·서울대병원) | 분리불안장애로 진단하는 데 필요한 최소 지속 기간 |
| 몇 주 | NHS | 보건방문간호사와 이야기하라고 안내하는 시점 |
| 1주 | AAP 학교 회피 안내 | 학교 거부가 이어지면 전문가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는 시점 |
치료는 인지행동치료가 기본이고, 어린 아이는 부모가 함께합니다
MSD 전문가용 매뉴얼은 분리불안장애 치료로 규칙적인 분리를 체계적으로 실천하게 하는 인지행동치료를 꼽고, 이별 장면은 가능한 짧게 하며 부모가 아이의 항의에 담담하게 반응하도록 지도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CDC는 행동치료가 아이 치료와 가족 치료, 또는 둘의 조합이고 학교도 치료 계획에 넣을 수 있으며, 아주 어린 아이에게는 부모가 치료에 함께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안내합니다. 19세 미만 아이의 불안장애 전반을 본 James 외 Cochrane 리뷰(2020년)에서 치료 직후 주된 불안 진단이 사라진 비율은 인지행동치료 49.4%, 대기·무치료 17.8%였습니다(근거 수준 보통). 다만 통상 진료나 다른 치료보다 낫다는 근거는 거의 없었고, 근거의 양과 질에 한계가 있다고 리뷰는 밝혔습니다. 불안을 낮추는 약은 극단적인 경우나 인지행동치료만으로 부족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분리불안장애가 3세쯤의 아이에게도 생기는 데 비해 아주 어린 아이에게 쓴 경험은 제한적이라고 MSD는 적습니다. 인지행동치료가 어떤 연습인지는 「인지행동치료는 생각과 행동을 함께 바꾸는 연습이라, 불안한 아이에게는 조금씩 다가가는 연습부터 합니다」 글에 정리했습니다. 치료가 잘 된 아이도 방학이나 연휴 뒤에 다시 심해지기 쉬워, 쉬는 기간에도 정기적으로 떨어지는 연습을 이어 가라는 안내가 MSD 전문가용 매뉴얼에 있습니다.
정리
- 분리불안은 생후 6개월에서 3세 무렵까지 흔한 정상 발달이고, 시작과 정점은 자료마다 달라 한 숫자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 두 돌이 지난 뒤에는 우는 모습보다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고 놀 수 있는지, 두려움이 줄어드는지를 봅니다
- 분리불안장애는 강렬하고 나이에 맞지 않는 두려움이 4주 이상(아동 기준) 이어지고 생활에 지장을 줄 때 의사가 진단합니다
- 작별은 짧게 매일 같은 인사로 하고, 몰래 나가지 않으며, 돌아오는 때를 아이가 아는 말로 알려 줍니다
- 걱정되는 모습이 몇 주 넘게 이어지면 상담을 받고, 치료는 인지행동치료가 기본이며 어린 아이는 부모가 함께합니다
※ 이 글은 NHS 「Separation anxiety」(2026년 6월 검토), 미국소아과학회 HealthyChildren.org의 분리불안·어린이집 작별·학교 회피·불안장애와 ADHD 안내, MSD 매뉴얼 전문가용 「Separation Anxiety Disorder」(2025년 10월)와 일반인용 한국어판 두 편(2025년), CDC 「Anxiety and Depression in Children」(2026년 5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분리불안장애」,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2016년 10월호), 보건복지부 2022년 정신건강실태조사(소아·청소년, 2024년 발표),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불안장애」, ZERO TO THREE, 미시시피주립대 Extension, 학술 논문 네 편(Cochrane 리뷰 2020년, 자폐 2023년, ADHD 2025년, 이란 조사 2020년)을 2026년 10월 25일에 확인해 바탕으로 썼습니다. 이 글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걱정되는 모습이 몇 주씩 이어지면 소아청소년과나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합니다.
출처
- https://www.nhs.uk/baby/babys-development/behaviour/separation-anxiety/
- https://www.healthychildren.org/English/ages-stages/toddler/Pages/Soothing-Your-Childs-Separation-Anxiety.aspx
- https://www.healthychildren.org/English/family-life/work-and-child-care/Pages/making-baby-drop-off-at-child-care-easier.aspx
- https://www.healthychildren.org/English/health-issues/conditions/emotional-problems/Pages/School-Avoidance.aspx
- https://www.healthychildren.org/English/health-issues/conditions/emotional-problems/Pages/anxiety-disorders-and-adhd.aspx
- https://www.msdmanuals.com/professional/pediatrics/psychiatric-disorders-in-children-and-adolescents/separation-anxiety-disorder
- https://www.msdmanuals.com/ko/home/아동의-건강-문제/소아-및-청소년의-정신-건강-장애/분리-불안-장애
- https://www.msdmanuals.com/ko/home/아동의-건강-문제/영아-및-소아의-증상/분리-불안-및-낯가림
- https://www.cdc.gov/children-mental-health/about/about-anxiety-and-depression-in-children.html
- https://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707
- https://www.nhis.or.kr/magazin/mobile/201610/c04.html
-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10200&bid=0027&act=view&list_no=1481286&tag=&nPage=1
- https://www.mentalhealth.go.kr/portal/disease/diseaseDetail.do?dissId=35
- https://www.zerotothree.org/resource/separation-anxiety/
- https://extension.msstate.edu/publications/when-you-are-away-your-child
- https://pubmed.ncbi.nlm.nih.gov/36048376/
- https://pubmed.ncbi.nlm.nih.gov/40245462/
- https://pubmed.ncbi.nlm.nih.gov/32418141/
- https://pubmed.ncbi.nlm.nih.gov/33196111/
우리 아이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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